'바른 대통령감 찾기 안방 가족 식사 토론회'
시민단체 활빈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바가지’ 캠페인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2-12-18 오후 2:51:13
이날 홍 대표는 최근 상대방에 대한 흑색선전 및 비방의 행위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여야 후보 진영에 대해서는 음해비방전 대신 진정한 정책대결에 힘을 써야 하고 또한 유권자들은 남북분단 현실에서 5년간 대한민국을 튼튼히 지키고 민생경제 활성화, 민본(民本)사회 구현으로 국태민안(國泰民安)과 자유통일을 이룰 바른 지도자를 선택하자고 강조했다.
"잘못뽑으면 5년간 후회한다. 납세자이자 유권자의 권리로 나라 제대로 이끌 참일꾼 선택하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18대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오전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투표권을 가진 가장들은 일찍 귀가해 바른 대통령감 찾기 안방 가족 식사 토론회를 갖자”고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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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 대표는 최근 상대방에 대한 흑색선전 및 비방의 행위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여야 후보 진영에 대해서는 음해비방전 대신 진정한 정책대결에 힘을 써야 하고 또한 유권자들은 남북분단 현실에서 5년간 대한민국을 튼튼히 지키고 민생경제 활성화, 민본(民本)사회 구현으로 국태민안(國泰民安)과 자유통일을 이룰 바른 지도자를 선택하자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이날의 캠페인을 ‘바가지(바른 후보 가려 나라 이끌 지도자 찾기)운동’으로 명명하고 이 운동을 18일 자정까지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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