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대출 관련 언론보도에 대한 향군의 입장
향군은 지난 8일 언론에 부실대출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중앙일간지에
‘최근 보도된 향군대출 건은 수년 전 사안입니다’ 라는 광고도 게재 했다.
다음은 ‘부실대출 관련 언론보도에 대한 향군의 입장‘ 발표문 과 4.12일자 ‘한국일보‘에 게재한 향군 광고다.

지난8일 서울중앙지검은 재향군인회가 고소·고발 조치한 13명에 대한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향군은 2011년 10월, 자체감사를 통하여 부실대출에 관련된 직원 및 시행사 관련자를 서울 중앙지검에 수사의뢰한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수사가 진행되어 왔고 결과가 발표됨에 따라 그 내용이 언론에 다시 보도 되었습니다.
현재 향군은 1조원에 가까운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번에 준공된 향군타워에서 연간200억 이상의 임대수익이 가능함으로써 지금의 은행차입금 이자는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따라서 추후에 향군타워의 건물가치가 상승하여 임대 수익이 증가하고, 산하업체의 수익금을 늘려나가는 한편 위례신도시 개발 등 안정적인 수익사업을 잘 추진해나간다면 점차 원금상환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금번 사안은 수년에 걸쳐 누적되어 발생한 것이며 여러 번 언론에 보도 되었던 내용입니다.
향군은 그동안 뼈를 깎는 자구책을 시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향군의 재정이 튼튼한 반석위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동안 온갖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향군을 믿고 지지·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단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kon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