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韓農民 '거름 盜賊 ' 으로 돌변
이웃 집 변소에서 “거름 훔쳐 가는 거름 도적(盜賊)” 이 있는 나라가 위대한 人民共和國 ?
북한의 김정은이 농번기를 코앞에 두고 퇴비 증산을 하라고 강력한 지시를 했다고 몇 일전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그것도 1인당 몇kg 씩 책임량을 정하다 보니 주민들은 난감하다, 화학비료 생산량이 절대 부족하니 퇴비증산으로 충당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이해를 해본다.
때 늦은 퇴비증산은 지난 가을 걷어 들인 볏짚이나 풀섭에 인분을 부어 만드는 방법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먹는 음식이 적다보니 인분의 량도 적을 터인즉 퇴비를 갑자기 만들라하니 별수 없이 옆집 변소에서 똥을 흠치는 길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니 집집마다 변소에 자물쇠를 달아 인분을 보호하는 웃기고 한심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어쩌다 人民의 樂園 이라던 人民共和國 농민들이 똥 훔치는 도둑놈이 되었는가?
이 지구상의 200여 國家中 唯一하게 똥 도둑놈이 된 농민들의 나라가 되었는가? 중국의 등소평처럼 집단농장 제도를 해체하고 농토를 농민에게 돌려 준 것과 같이 과감한 개혁 조치를 시행하면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증가할 것인데 왜 그걸 모를까?
각 농가에 뙤기 밭 이라고 60평씩 분배해 준 땅에다 옥수수를 심으면 그 농가의 1년분 식량을 생산 할 수 있다는데 그 잘난 사회주의 영농제도 유지 원칙 때문에 개혁을 못하는가?
대한민국에 살면서 대한민국의 政體性을 否認하고 북한의 好戰性을 지지하는 從北하는 사람들이여 그대들이 존경하고 지지하는 김정은의 북한정권이 농민을 똥 퍼가는 '똥 도둑놈'을 만들고 있다.
그런 김정은 정권을 그대들은 계속 지지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konas)
失鄕民一世代 - 野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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