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인 나라에서는 내부의 적(從北勢力) 소탕이 우선이다!
Written by. 국민행동본부
입력 : 2013-04-19 오후 2:58:08
내부의 적(敵)도 소탕하지 못하면서 북핵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말장난에 불과하다.
북한 핵무기 폐기는 우리가 직접 할 수 없지만 내부의 적(종북세력) 척결은 정부의 의지에 달려있다.
『왕재산 간첩사건』등, 방첩(防諜)활동에 앞장서 온 원세훈 前국정원장과 관계자에 대한 수사는 자칫 종북세력의 의도에 말려들 수 있다.
공안당국(公安當局)은 북한 대남선전선동 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에 가입한 者에 대한 수사에 전념하라!
전쟁 중인 나라에서 내부의 적(敵) 소탕 없이 전쟁 수행은 불가능하다.
특히 전쟁 중인 나라에서 내부의 적, 종북세력의 활동을 감시하는 것은 국정원의 기본 임무다.
금번 경찰수사는 防諜(방첩) 최일선에서 싸우는 국정원 대공요원 활동에 제약을 가함으로써 종북세력의 정치공작에 악용 될 우려가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이 운영하고 있는 대남선전선동 ‘우리민족끼리’ 싸이트에 가입한 수천명의 국내 가입자들을 두 눈으로 뻔히 보면서도 국정원의 인터넷 업무에 제동을 거는 것은 전쟁터에서 싸우는 장수를 죽이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경찰의 국정원 대공요원에 대한 수사는 보다 신중을 기했어야 했다.
2013. 4. 19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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