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은 지역주의 조장 말라!
어버이연합, 민주통합당사 앞에서 ‘광주의 딸’ 발언을 규탄 기자회견 열어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5개 보수단체 회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민주통합당사 앞에서 문희상 비대위원장의 '광주의 딸' 발언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문희상 비대위원장이 지난 21일 광주시당 정기대의원대회에서 국정원 여직원 댓글 사건과 관련, “윗선이 사건을 축소·은폐하려고 했다”고 주장한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을 ‘광주의 딸’이라 칭하며 “우리 민주당은 당력을 총동원해서 광주의 딸, 권은희 과장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한 말이 지역주의를 부추긴다며 비난했다.
|
참가자들은 성명을 통해 “문 위원장의 이러한 언행은 민통당의 뿌리를 갉아먹는 행위”라며 지난 대선 기간 중 민통당이 보여준 국정원 여직원 잠복미행, 차량 고의 추돌, 오피스텔 외부감금 소동, 인권유린 등의 행동들을 “민통당이 선거와 권력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지막지한 정당이라는 인상을 국민들에게 강하게 심어 주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나라 선거문화의 고질적 병폐인 민통당의 이같은 ‘막장 선거공작’을 뿌리 뽑기 위해 끝까지 진실규명을 해나가야 한다”면서 “민통당의 대선 정치공작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해 불법적 정치공작 문화를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인터넷 공간에서의 대북심리전 활동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이때 국정원 여직원 댓글 사건을 빌미로 국가정보기관 고유의 활동이 위축됨은 물론, 대통령 통치권에 대한 권위와 신뢰를 훼손하려는 의도를 강하게 우려했다.
특히 “문 위원장의 발언은 우리사회의 병폐로 지목되는 지역주의를 부추기는 퇴행적 정치행태”라며, 민통당 지도부는 대한민국 사회를 지역주의로 편가르는 악습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언제가면 이 좁은 대한민국에서 지역주의가 없어질까? 왜 야당국회의원의 수장만 되면 정부가 하는일을 발목 잡는 발언과 행동을 하는가? 그것이 국가손실이 얼마나큰지 모르고 하는일인지궁금하다. 또 그것을 동조하는 사람들도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3-04-25 오전 10:5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