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전국 5개 보훈병원과 지정 위탁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
7개 보훈요양원도 영상면회 확대와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1-02-09 오전 9:49:10
국가보훈처(이하 보훈처)는 설 연휴 기간에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 진료체계를 강화하여 보훈가족 등이 의료서비스에 불편을 없도록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설 연휴 기간에 전국 5개(중앙,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보훈병원에서는 응급실 근무 인원을 보강하여 24시간 운영하고 구급 차량을 상시 대기하며 인근 의료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전국 416개의 지정 위탁병원에서도 지역별로 일부 응급실을 운영하여 보훈가족 등의 진료를 지원한다.
<보훈병원 주요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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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른 보훈병원 응급실과 응급실을 운영하는 위탁병원 명단은 보훈처 누리집(알림․소식-공지사항) 및 보훈병원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보훈요양원 주요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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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국 7개 보훈요양원(수원, 광주, 김해, 대구, 대전, 남양주, 원주)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 중인 장기간 면회 제한에 따른 입소 어르신과 보호자의 심리적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에 영상면회를 확대하고 명절 음식 만들기 등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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