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쓰레기 풍선으로 파주서 창고 화제
인명 피해는 없어
Written by. konas
입력 : 2024-09-09 오전 10:59:10
지난 8일 오후 2시께 경기 파주시 광탄면의 한 창고 옥상으로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이 떨어지며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 1개 동 지붕 330㎡가 불에 타 8천729만3천원의 재산 피해(소방서 추산)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풍선에 달린 기폭제가 쓰레기와 함께 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
- 관련기사보기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