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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가 총 907개가 있습니다.
  • ‘태극기 휘날리며’ 우리가 간다[향군 국토대장정]
    [뉴스] ‘태극기 휘날리며’ 우리가 간다[향군 국토대장정][2017.06.28]
    “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 흥겨운 노랫가락이 누군가의 입에서 시작해 높다랗게 울려 퍼지자 그 뒤를 이어 “쿵따리 따리 딱딱 딱딱딱” 입 박수소리가 일제히 그 뒤를 따르며 대원들..
  • 자, 출정이다! 향군, 대학생 국토대장정 돛 올려
    [뉴스] 자, 출정이다! 향군, 대학생 국토대장정 돛 올려[2017.06.25]
    “우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들로 태어나, 국토대장정을 통하여 호국선열과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에 앞장 설 것을 굳게 결의 합니다.” ..
  • [향군대학생국토대장정] 날아라 155마일 조국의 산허리..
    [뉴스] [향군대학생국토대장정] 날아라 155마일 조국의 산허리..[2017.06.24]
    "저는 사실 국가안보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4월 달 국가보훈처에서 주최한 나라 사랑 캠프에 다녀오고 난 뒤 국가안보에 관심이 매우 커졌습니다. 이번 국토대장정을 통해서 저의 체력의 한계에..
  • 6.25 제67주년을 맞으며...
    [칼럼] 6.25 제67주년을 맞으며...[2017.06.23]
    때 이른 무더위가 여름을 재촉하는 6월이다.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청량제 같은 소식이 있으면 좋으련만 계속되는 영국의 테러소식, 어이없었던 아파트화재 등 재난의 현장 속에 사람 개개인은 참 나약한 존재라는 ..
  • 호국보훈의 달의 단상(斷想) - 보훈 바로 세우기와 ..
    [칼럼] 호국보훈의 달의 단상(斷想) - 보훈 바로 세우기와 ..[2017.06.08]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이 있었던 국립서울현충원 겨레얼마당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오천만 국민에게 중대한 약속을 했다. 이에 따라 국가보훈처는 2008년 이래 다시 장관급 기구로서의 위..
  • [전문]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대통령 추념사
    [뉴스] [전문]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대통령 추념사[2017.06.06]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10시 호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국민 등 각계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 서울 현충원에서 열렸다.문재인 대통령은 추념사에서 “국가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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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1375 북한의 급변사태와 통일정국에 대비해야 관리자 2010-11-15
1306 ''10.1국군의 날''을 국경일로 되살려야 관리자 2010-10-05
1271 역사관 부재는 국가관과 안보관의 상실 관리자 2010-09-29
1243 역사 속의 한국광복군 관리자 2010-09-29
1207 高宗이냐 李承晩이냐? 관리자 2010-09-07
1163 이승만이 세운 한국의 놀라운 자정능력 관리자 2010-08-12
1112 중도정부, 왜 이적단체 단속 안 하나? 관리자 2010-08-12
    2017.6.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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