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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미래지향적 리더십이 필요한 때이다

Written by. 권재찬   입력 : 2007-12-17 오후 2: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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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을 보내고 2008년을 맞는 길목에서 우리는 5000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을 앞에 두고 있다. 국가안보가 허물어지면 경제성장도 선진국으로의 도약도 물거품이 되고 만다. 때문에 국가안보를 최고의 가치기준에 두고 미래 지도자를 선택하는 안목이 필요하다.

 즉 새 정부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안보문제는 우선적으로 한미동맹을 하루빨리 복원시켜야 한다. 그리하여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유보시키며 세계최고의 전력을 발휘하던 한미연합사를 더욱 튼튼하게  강화시켜야 한다. 또한, 문화예술분야에서 조차 국군을 폄훼하고 민간인을 학살한 집단으로 매도한 국군장병의 사기를 높여야 하고 국가안보의 법적 최후 보루인 국가보안법도 지켜 내야한다. 그리고 6.25기념식을 6.15기념식으로 대체하려는 세력들을 응징하고 안이해진 국민의 안보의식도 제고 시켜야 한다. 이리하여 허물어진 안보의 5대 축을 반듯이 바로 세워야 하는 것이다.

 때문에 750만 향군회원은 투명한 혜안과 올 곧은 판단으로 올바른 국가 지도자를 선택할 시점에 와 있다. 그렇다면 어떤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를 선택할 것인가. 무엇보다 핵을 보유한 북한과의 분단 상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남북한 이념투쟁에서의 혼란을 극복할 수 있는 투철한 안보관과 역사관, 용기 있는 실천력과 결단력을 겸비하고 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경험지식이 풍부하며 솔선수범하는 목민의 리더십을 원한다.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열린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의미다.

 200여년의 짧은 역사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강국으로 부상한 미국의 역사에서 그 교훈을 찾아보자. 높은 물가, 고유가속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침체된 국민경제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뉴딜정책으로 대공황을 극복했던 루스벨트 같은 강력한 카리스마적 리더십이 필요하다.

 남북한 대립과 남남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노예해방의 아버지로 불리는 링컨처럼 외유내강, 겸손과 양보, 화합과 융화라는 포용의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다.

 또한 개방적이고 민주적 리더십으로 미국을 세계 최강의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은 케네디와 같이 미래에 대한 안목과 경륜을 바탕으로 국가난제를 과감한 결단력으로 극복한 개방적 리더십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이다.

 따라서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신념에 투철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안보에 대한 확고한 의지, 국민을 통합하는 능력, 그리고 세계화를 적극 추진하는 지도자를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기권 즉 참정권의 포기는 국가난제를 극복하는 권리를 포기하는 것과도 같다. 5년전 투표가 끝난 후 후회했던 전철을 되풀이해서도 안 된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투표장에 나가는 것이야 말로 곧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첩경이다. ‘유신필립(有信必立)’이라고 했듯, 믿음을 갖고 올바를 선택을 한다면 뜻은 반드시 세워질 것이다.(konas)

 권재찬(코나스 편집장)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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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산    수정

    참말로</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12-18 오후 4:35:00
    찬성0반대0
  • kimck247    수정

    국민의 어르만질 2틀후면 탄생한다, 국민에게 강력한 힘을 주고 튼튼한 국가안보정통성과, 21세기 경재 문화 세계화로 발전하며 국국민의 빈부격차를 해소하실분이 반드시 선택하여야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12-17 오후 9:55:48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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