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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보수와 부끄러운 보수

Written by. 송대성   입력 : 2008-01-19 오후 5: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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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북좌파정권 종식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역사적 투쟁을 통해 승리를 쟁취한 한국의 보수세력들 중에는 ‘자랑스러운 보수’들이 있는가 하면 ‘부끄러운 보수’들도 적지 않다.

 자랑스러운 보수란 좌파정권 종식을 위해 개인적 희생을 감내하면서 오직 행동으로 실천한 보수들이다. 그들은 좌파정권이 종식된 이후에는 자기 자신의 입신출세보다는 투쟁하여 되찾은 대한민국의 멋진 미래와 발전을 위해 또 다른 각종 노력들을 경주하고 있는 보수들이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주변에는 현재 자랑스러운 보수들도 많이 있지만 각양각색의 부끄러운 보수들 얼굴들도 많이 보인다.

 이명박 당선자 주변에 보이는 부끄러운 보수들 중에는 기회주의적 보수, 천박스러운 보수, 사기꾼 보수, 오만방자한 보수 등이 있다.

 기회주의적인 보수는 지난 10년 좌파정권 종식을 위한 투쟁현장에서는 좀처럼 그 모습들을 볼 수 없었던 보수들이다. 자랑스러운 보수들이 투쟁에 몰두하고 있었던 그 순간 이들은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이들에게 접근할 것인가 하는 연구에 여념이 없었던 것 같다. 이들은 이명박 씨가 대통령 후보로 경선에서 승리하자 이미 이명박 혹은 그 실세들에 접근해 있었다.

 천박스러운 보수는 그럴듯한 명분을 구사하면서 본인의 입신출세를 위해 위신도 체면도 다 버리고 동분서주하고 있는 보수들이다.

 사기꾼 보수는 김대중 및 노무현 집권 시에는 그들 실세들과 어울려서,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보수들을 비난하고 공격하고 있었던 무리들로서 이명박 씨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이명박 진영 실세들에 접근하여 보수인 척 행동하고 있는 무리들이다.

 오만방자한 보수들이란 출범하는 이명박정부의 실세라고 뽐내면서 이명박 씨를 대통령에 당선시킨 보수세력들에 대해 감사함은 커녕 다른 보수들의 이명박 진영 접근을 차단시키면서 오만함과 방자함을 뽐내고 있는 무리들이다.

 부끄러운 보수들의 주된 관심은 개인적인 입신출세다.
이러한 부끄러운 보수들의 행태는 또다시 좌파정권이 등장하게 되는 온상이 됨을 명심해야 한다.

 송대성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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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혼탑(park4579)   

    동감입니다.좌파들이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태롭게 끌고갈때 그들의 위세에 눌려 바른 목소리 한번 못내고 뒷전에서 방관하던 비겁자들이 상황이 바뀌니까 [나 보수요]하고 목을 내미는 위선적보수는 당연히 구별되어야 하지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1-21 오전 10:01:47
    찬성0반대0
  • 부시시    수정

    옳으신 말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1-20 오후 10:04:19
    찬성0반대0
  • kimck247    수정

    말씀 어다르고 아다르내요 지금당장 당신 말씀에 갈팡질팡하내요 의치가 거기찜되시면국민의 모지라는 생각으로는 져속하기 짝이업내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1-20 오후 3:25:22
    찬성0반대0
  • 김경민    수정

    아무리 정권이 바꼈다고는 하지만.. 과연 자랑스로운 보수라고 말하는 사람중에는 다들 그런 사람만 있을까요?? 너무 이런 식으로 치중해서 글을 쓰는 건 아마도... 옳지 않다고 봅니다.. 약간은 고지식 하다고나 할까요?? 착한쪽 나쁜 쪽 이렇게 나누는건 이젠.. 현대 사회에선 통하지 않을 거에요... 선과 악으로 정확히 구분되는 선을 결정지을 수 있는 기준은 생각하기 나름이니깐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

    2008-01-19 오후 11:09:35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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