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에 충무공 생가 복원"
충무공 탄신 463주년 기념행사 열려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04-28 오후 1: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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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생 46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28일 충무공이 탄생한 서울 중구 지역 내 명보극장 사거리에서 열렸다.
<충무공 이순신 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정동일 중구청장 및 이 지역에서 18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나경원 의원(한나라당), 그리고 나 의원과 18대 총선에서 맞붙었던 정범구 전 의원(통합민주당) 등이 함께 했다.
정동일 중구청장은 "충무공께서 중구 건천동(지금의 인현동)에서 태어나시어 어린 시절을 보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앞으로 우리 구에 생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예시범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이어졌다. 이하는 사진으로 담아본 행사 풍경이다.(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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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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