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진 학생을 지원하자!
반미.친북세력으로부터 그의 신변을 우리 보수애국시민이 보호해야
우리 우익은 이때까지 애국과 안보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말해왔다. 이제는 그 말의 진실을 보여줘야 할 때이다. 보수들의 불씨가 된 이세진학생을 지원하고 동참하느냐, 아니면 그냥 지켜만 볼 것인가
이세진 학생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좌익들의 폭언보다 홀로 시작하여 홀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어제도 이세진학생을 지지하는 많은 시민들이 있었다. 특히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것은 그를 지켜보던 몇 명 대학생들의 의외의 행동들이었다.
여대생 3명은 빵을 사주며 힘내라고 소리쳤고 어떤 학생은 같은 학생으로 존경한다고 소리쳐 주변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친구따라 포항에서 촛불시위에 올라왔다는 19세 남학생은 가지고 온 태극기를 꺼내 흔들며 10여분간 동참하기도 했다. 그러고나서 그는 촛불시위를 포기하고 포항으로 내려가겠다고 했다.
또한 일부 시민들은 지갑에서 서로 돈을 꺼내 억지로 넣어주었고 물을 사 주는 사람들도 있었다.경찰의 폭력진압에 대한 이견을 물어보는 기자에게 그는 "경찰이 폭력을 행사해선 안된다며 국민이 든 촛불은 국민이 꺼야 한다. 그래서 내가 이 자리에 섰다"고 대답했다.
1인시위 앞에 모여섰던 수많은 시민들의 반응은 찬반으로 엇갈렸다. 촛불시위 찬성자들은 "네가 6.25 때 살아봤냐, " "네가 미국소를 먹어봤냐" "미국의 개야!"라고 소리쳤고 이세진 학생을 지지하는 시민들은 "정말로 대단하다. 용기있는 학생이다" "나라를 생각하는 반듯한 학생이다" "라며 박수를 보냈다.
이세진 학생은 좌익들이 지금의 촛불시위를 6.15까지 끌고가 친북촛불시위로 만들려고 하는 것같다며 자기도 6.15까지 계속 1인시위를 벌려 反北촛불시위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시험기간이기 때문에 수업에 참가하러 가야 할 때마다 자신의 공백을 대신해줄 동참자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러한 그를 지원해야 한다. 그가 나오는 장소는 정해져 있다. 청계광장 옆 파이낸스센터 앞이다. 거기로 달려가 그를 열심히 응원해주어 동참하기를 주저하는 젊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격려가 돼주어야 한다. 또한 어제도 민주노동당의 행패가 도를 넘어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지 않으면 안되었었는데 오늘은 우리가 보호해줘야 한다.
불가피하게 못나오실 사정이 있는 분들은 좌익들이 그랬듯이 사이버 공간에서라도 투쟁해야 한다. 젊은 애들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싸이월드는 이미 좌익들이 점거했다. 거기에는 그에 대한 기사가 나와 있는데 와~한 표를 찍고 댓글을 달아 순위를 높여 더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해야 한다.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54&ItemNum=20080604082018645609&ListType=1&CurrentPage=1
그냥 들어가 보시기만 하면 공감횟수가 적어 순위가 말리기 때문에 댓글과 와~한 표를 찍어야 한다. 이제는 우파들이 나서서 1인시위가 아니라 열명, 백명, 십만의 시위로 동참해야 할 때이다.
김운주(네티즌)
http://www.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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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오후 5:2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