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의 촛불을 끄고 애국의 촛불을 높이 들자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애국선렬들의 넋을 기리는 애국의 촛불 들어야
그동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인터넷 포플리즘으로 선량한 국민과 순진한 청소년들을밤거리에 내몬 친북좌파주동세력이 이번에는 미군장갑차에 치어 숨진 여중생 효순, 미선양의 6주기인 6월 13일과 분신한 고 이병렬씨의 장례식이 예정된 14일, 그리고 남북공동선언 8주기인 15일 등으로 대규모 촛불집회를 꾀하고 있다.
세계경제의 불황으로 국내경제에 심대한 타격이 예상되는상황에서 5천만국민이 하나로 똘똘 뭉쳐도 이 난국을 헤쳐나가기 어려운 상황에 국민저항운동의 가면을 쓴 친북좌파매국세력은 10년만에 빼앗긴 친북매국정권을 되찾기 위해 다수의 선량한 국민과 순진한 청소년들을 정권찬탈의 돌격대로 내몰고 있다.
거기에 전직대통령이라고 하는 반역의 괴수 김대중과 노무현이가 음으로 양으로 촛불시위를 부추기고 있는게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
이같이 심각한 상황에서 우리는 망국의 초불로 반역을 부추기는 친북매국세력에게 다음과 같이 묻지 않을수 없다.
작금의 쇠고기수입반대를 위한 촛불이, 58년전 북한의 침공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다 숨진 순국선렬들이나 6년전 조국의 영해를 지키다 목숨을 잃은 서해해전 용사들의 숭고한 애국의 넋을 기리는 것보다 더 소중하단 말인가?
아직 대한민국에서 광우병의 실체가 증명되지도 않았는데도 국민의 목숨을 그토록 염려하는 당신들이 불과몇년새 김정일폭정하에서 굶어죽고 맞아죽고, 얼어죽은 수백만의 무고한 북한주민들의 의 목숨은 왜 외면해 왔는가?
만약 당신들이 인간의 생명과 존엄을 그토록 귀중히 여긴다면 쇠고기 반대초불시위에 앞서 김정일 폭정하에서 숨진 300만의 북녘동포들과 지금도 죽음의 문턱에서 신음하는 북녘동포들을 위한 초불을 먼저 들었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들은 죄없이 무참히 학살된 북녘동포들을 위해 지금까지 한번의 촛불도 들지 않았다.
따라서 이들이 지펴올린 촛불은 난국을 이용한 인터넷 포플리즘으로 선량한 국민과 순진한 청소년들을 희롱하여 대한민국을 멸망으로 몰아넣으려는 불순한 목적이 숨어있음이 분명하다.
이제 침목하고 있는 다수-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소중히 여기는 다수-애국보수세력이 다시 결집하여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
우리는 이번 촛불시위에 담긴 진심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비록 이번 촛불시위가 친북좌파세력의 농간질에 의한 것이라 할지라도 국민과, 청소년 모두는 위대했다. 그들은 평화적인 촛불시위를 폭력시위로 이끌어 정권찬탈까지 꿈꾸는 불순세력들에게 철추를 내리며 미국산 쇠고기수입반대촛불집회가 폭력시위로 변질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촛불시위에 참석한 시위자나 이들을 지켜본 다수의 애국국민 모두는 가슴에 손을 얹고 뒤를 돌아 봐야한다.
쇠고기반대촛불을 들기전에, 효순 미선양의 추모촛불을 들기전에 호국보훈의달 6월, 대한민국을 지키다 순국한 애국선렬들과 평화적 시기에 북괴의 침공으로부터 조국의 영해를 사수하다 목숨을 잃은 영용한 해군장병들의 애국의 넋을기리는 애국의 촛불을 먼저 들어야 한다.
이 순간에도 김정일폭정하에서 죄없이 무참히 죽어가는 2300만 북한동포들이 있다.
그들을 위해서 5천만겨례가 북녘동포 구원의 촛불을 높이 추켜 들어야 한다.
인테리의 소심성에도 불구하고 정의의 판별력이 그 누구보다 예리한 진정한 애국지식인들과 애국시민들이여!!!
대한민국의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이제부터라도 우리의 소명을 다하자!
흔히 사람들은 실향민을 가리켜 대한민국의 건국세대라고 한다.
그렇다! 그들은 대한민국 건국의 중심에 서서 대한민국을 건설하였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를 지켜왔다.
그 건국 노병들이 오늘 또다시 노쇠한 몸을 이끌고 거리에 나와 대한민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해 손에손에 태극기를 높이 날리며 대한민국 만세를 목이터지라 높이 웨치고 있다.
이제는 연로한 그들의 “애국의 넋”이 담긴 자유민주주의 바톤을 젊은 신진보수가 넘겨받아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한다.
만약 대한민국의 보수가 가진 것. 배운것만 소중히 여기는 이기적인 가치관을 버리지 못하고 애국을 기피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이상 기약할수 없다.
다수의 침목하는 애국보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대선에서 보여줬던 그 단결력을 가지고 다시한번 대한민국사수를 위해 총궐기하자!
대한민국의 자유수호냐?, 아니면 친북매국반역세력의 거침없는 광란이냐?
만약 이 갈림길에서 당신들이 계속 침묵할 경우,,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 1만4천여 탈북자가 온몸을 불살라서라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킬것이다.
1만4천여 탈북자가 지펴올린 애국의 초불은 곧 친북매국세력이 주도하는 망국의 초불을 꺼버리고 온나라를 애국으로 뜨겁게 달굴것이다.
친북매국세력은 이것을 명심하고 경고망동하지 말라!(Konas)
허광일(북한민주화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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