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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보수진영에 맞서라'

편집부가 직접 나서 독자·회원들에게 '촛불 지키자' 호소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06-20 오후 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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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계속되는 촛불시위에 보수우파 진영이 반격에 나선 가운데, 한 언론사가 ‘보수진영의 반격에 맞서 촛불을 지키자’며 회원·독자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구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인터넷언론 오마이뉴스 편집부는 19일 오마이광장에 글을 올려, “촛불이 위기를 맡고 있는 형국”이라며 “보수진영의 대반격에 맞서 촛불의 힘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제안에 대해 기사를 써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이른바 제도권 언론사라 할 수 있는 오마이뉴스가 이처럼 특정 사안에 직접 개입한 것은, 언론의 중립성을 스스로 훼손한 행위로 여겨진다.
 
편집부는 “장마, 미국과의 쇠고기 추가협의, 학교 기말고사 등으로 촛불 열기가 다소 주춤합니다”라며 “이틈을 타서 보수의 대반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설가 이문열 씨의 ‘의병’ 발언,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의 ‘천민’ 발언 등 주요 인사들의 촛불시위 관련 발언을 비롯해 고엽제전우회 등 보수단체들의 최근 활동을 언급하며 우려를 표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신뢰 담보가 안 된 인터넷은 독’ 발언에 대해서도 “인터넷에 대한 반감”을 드러낸 발언으로 규정, 역시 촛불시위에 대한 ‘맞불’ 차원인 것으로 해석했다.
 
또 일부 네티즌들의 보수언론 광고 끊기 행위가 “네티즌들의 자유로운 의사 표명”이라며, 경제5단체가 포털사이트에 '광고끊기'를 관리해달라고 공문을 보낸 것을 “자유로운 의사에 제동을 걸라는 요구”로 표현했다.
 
이같이 말한 편집부는 독자들이 올려야 할 보수진영에 대응하는 ‘방법과 제안’(기사)에 대해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예시한 내용을 몇가지 소개하면
 
“보수는 원래 그래? 그들은 과거에도 그랬다”
“지금 보수는 짝퉁? 진짜 보수는 이렇게 한다”
“외국은 보수의 반격 이렇게 극복했다”
“고엽제 피해자가 보는 고엽제 전우회 활동”
“조중동 감시, 이렇게 하자”
“인터넷 글쓰기 차단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
“광화문이 아니어도 좋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촛불' 드는 법”

 
등이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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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ahlee    수정

    오마이뉴스는 눈에 가시 같은 조, 중 동, 이 보수신문을 죽이려고 노무현이 만든 좌익의 대표 주자 인터넷 언론매체다/ 당장 부셔없애야 인터넷을 즐기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을 좌익선동에서 해방시킬수가 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7-07 오후 12:52:47
    찬성0반대0
  • suahlee    수정

    오마이 뉴스 좌파언론따위가 어디다 감히 보수 진영을 &amp;#54699;한 충동질로 독자들을 끌어 들이는가? 이런 편향성에 미쳐 멀쩡한 미국소고기를 광우병으로 몰아부치는 오마이뉴스야말로 길바닥에다 내다내리박을 저질 미친집단이다/ 독버섯같은 이런 오마이뉴스부터 현정부는 없애버려야한다/ 아직도 좌파 정권인 줄 알고 행동지침을 내리는 오마이 뉴스는 곧 국민의 저항을 받을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

    2008-07-07 오전 9: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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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을    수정

    유류값비싼데 집집마다 방마다 촛불로 대신하면 경제발전</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6-21 오후 1:15:45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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