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사진으로 본 아! 6·25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장충체육관까지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8-06-25 오후 4:26:39
제 58주년 6·25기념식이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김양 국가보훈처장,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과 군 원로, 김태영 합참의장과 육·해·공군참모총장, 해병대 사령관 등 군 수뇌부와 참전용사, 해외 참전용사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금년 58주년 기념식은 이명박 정부로 정권이 교체된 이후 처음 맞는 기념식으로 참전용사 등 참석자들도 대회사와 기념사가 진행되는 행사 중간 중간 큰 박수와 함성으로 이명박 정부에 힘을 불어넣어 주는 모습이 예년과는 크게 다른 모습이었다.
또 오후 3시부터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주최하는 참전용사 초청 위로연이 열려 58년 전 조국을 위해 살신성인의 자세로 자유를 수호해온 참전용사와 원로 향군회원을 위로격려하는 시간 등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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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58주년 기념식은 이명박 정부로 정권이 교체된 이후 처음 맞는 기념식으로 참전용사 등 참석자들도 대회사와 기념사가 진행되는 행사 중간 중간 큰 박수와 함성으로 이명박 정부에 힘을 불어넣어 주는 모습이 예년과는 크게 다른 모습이었다.
이 날 기념식은 오전 9시 국립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호국종 타종에 이어 10시부터는 장충체육관에서 식전행사가, 그리고 11시에는 한승수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중앙기념식이 진행됐고, 이어 12시 30분부터는 장충체육관 - 동대문운동장 - 동대문까지 이어지는 시가행진과 '6·25상기 평화통일 기원' 집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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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후 3시부터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주최하는 참전용사 초청 위로연이 열려 58년 전 조국을 위해 살신성인의 자세로 자유를 수호해온 참전용사와 원로 향군회원을 위로격려하는 시간 등으로 이어졌다.
다음은 이 날 중앙기념식 등 화보를 중심으로 엮은 내용임.(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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