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전치 1주, 가해자는 실명위기?
보수단체 23일 KBS본관 앞 사태 진상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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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민연대 등의 보수단체들은 23일 KBS 본관 앞에서 벌어진 촉불 폭도들에 의한 보수단체회원 폭행에 대한 진상보고 기자회견을 27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열었다.
당초 일부 언론은 '광우병 대책회의'의 발표만 그대로 옮겨적어 일명 '공영방송 수호'를 위해 1인시위하던 시위자를 각목으로 폭행했다는 자극적인 제목의 보도를 한 바 있다.
그런데 각목에 맞았다는 여성은 '염좌'로 전치 1주라는 진단이 나온데 비해 가해자로 몰렸던 보수단체 쪽 인사(박찬성 반핵반김 국민회의 대표)는 한쪽 눈 실명위기 라는 아이러니한 결과가 나온 것은 누가봐도 이해하기 힘든 것이었다.
그러한 와중에 이들이 밝힌 23일 KBS본관 앞 사태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한편 이날 회견에서 휠체어를 타고 참석한 박찬성 대표는 "참담한 심정"이라며 "좌파정권 10년 종식을 위해 애쓴 결과가 이것인가?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자신의 심정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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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는 폭력이 아닙니다/ 어거지가 아닙니다/ 김정릴 이북 국방위원장에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민족반역주의가 아닙니다/ 오늘 대한민국의 정채성을 뒤흔드는 폭도/ 당신들은 모조리 이북으로 넘어가서 사세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6-28 오후 2: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