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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제야 무덤에서 깨어나나?

홍준표 원내대표 정확하게 진단하고 발언하기 시작

Written by. 조영환   입력 : 2008-06-27 오후 5: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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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총선에서 한나라당 공천자들을 보면서, 웰빙족 기회주의자들이나 이념적 방황자들이 대세를 이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막상 좌익세력의 광우병 난동극에 대한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의 대응이나 행태를 보니까, 나의 그런 판단에 큰 오류가 없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권력에 기생하기 위하여 권력자에게 줄서는 기술이 발달된 아첨꾼들을 국회의원들로 뽑아 놓으니까, 국민들의 반란에 대처할 능력이 매우 약하다. 국민의 이름을 빙자한 좌익세력의 군중선동과 반란폭동이 벌어지니까, 이 한나라당 웰빙족 기회주의자들은 무용지물의 백수들로 판명되었다. 죽어가는 이명박 대통령의 방패가 될 여당의 국회의원들이 보이지 않았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들보다 더 무책임하고 신의 없는 인간들을 찾아보기도 힘들다. 당내 권력다툼에는 목숨을 걸고 피튀는 투쟁력을 보여주던 박근혜는 지금 어디에서 광우병 문제를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고 주절대고 있을까? 이상득의 퇴출을 위해서 포항까지 달려가던 건방진 남경필 의원은 지금 어디에서 용맹한 침묵을 지키며 도피하고 있을까? 온갖 문제에 튀어나와서 한나라당에 쓴소리를 해대던 원희룡은 지금까지 야간 폭란자들에게 한마디의 쓴소리라도 했는가? 그 많은 이명박계 소장파 의원들은 지금 어디에서 젊은 패기를 표출하고 있을까? 이명박을 사수할 이명박계가 지금 여당 어디에 있는가? 광화문에 폭란적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와중에 여당 국회의원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아직도 아무런 효과가 없는 회의만 주야로 하고 있는가? 이념(얼)이 빠진 웰빙족 백수들이 주류를 형성한 한나라당에 군중폭란을 나무라는 정치인다운 정치인이 왜 이리도 보이지 않는가? 좌익세력의 반란극에 용감하게 대적하는 국민행동본부와 같은 우익단체들의 애국행위 주야로 폄하하던 한나라당 웰빙족들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지금 어떤 지혜롭고 용기있는 정치인의 행태를 보여주고 있는가? 주성영, 전여옥, 홍준표 의원들의 좌익선동세력에 대한 미약한 반발을 제외하고, 광우병 폭란자들에 대해서 지도자다운 비판이나 충고를 했던 정치인들이 한나라당에는 거의 없다. 정권의 위기와 국가의 위난에 몸을 던져서 정의와 애국을 표현한 국회의원들이 한나라당에 찾아보기 힘드는데, 어떻게 이명박 정권이 유지되겠는가?
 
하지만 150명의 국회의원들 중에 모두 살아있는 시체들만이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조금만 용기를 내면, 한나라당에도 국민적 여론과 상식을 반영할 목소리를 내는 국회의원들이 나타날 것이다. 가장 먼저 직설적 표현을 잘 하기로 유명한 홍준표 원내대표는 27일 쇠고기 촛불집회을 주도하는 핵심세력이 "골수 반미단체"라며 촛불집회가 반미 정치투쟁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광우병 대책회의의 실체를 들여다보면 그들의 주장은 국민 건강을 빙자한 반미에 있다. 촛불집회를 주도하는 대책회의는 진보연대, 참여연대, 민노당 등이 참여하고 있지만, 핵심 세력은 대선을 앞두고 출범한 남북공동연대 등 진보연대이다"라고 주장했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진보연대는 과거 민주주의민족통일 전국연합, 한반도 통일연대, 전국민중연대 등을 계승 통합한 반미를 신앙처럼 생각하는 골수 반미단체이다"라고 규정하면서, "이름을 바꾸며 주도해 온 이들의 반미 활동은 국가보안법 철폐, 평택미군기지 확장 반대, 매향리 사격장 폐쇄 등이고, 오종렬, 한상렬 등은 효순미선범대위, 맥아더동상 철거,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반대를 주도한 분들이다"라고 정확하게 꼬집어 비판했다. 홍준표 원내대표의 주장은 한나라당의 국회의원들에게서 지금까지 듣기 힘든 매우 패기 있고 정확한 주장이다. 한나라당은 살아있는 시체들만의 무덤이 아닌 모양이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순수하게 국민 건강권을 걱정해서 모인 국민의 촛불시위가 점점 반미단체 중심으로 반미시위, 정권타도, 정치투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촛불은 꺼져가고 깃발만 나부끼는 반미시위, 정치투쟁, 반정부투쟁으로 몰고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단정하며 "지금 시청 앞 광장이 해방구로 되고, 광화문이 무법천지 해방구로 돼있다"며 법치확립을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26일 밤 촛불집회와 관련, "모 의원이 기동대장을 두들겨 패서 턱이 나갔다고 한다. 이런 일은 더 이상 있어서는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이러한 홍준표 원내대표의 주장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좌익세력의 반란적 폭동기도에 대한 정확한 상황진단이다. 한나라당은 이러한 홍 원내대표의 진단을 근거로 엄정한 법질서 확립을 정부에 요청하고, 유사시에는 지역구를 총동원하여 좌익선동세력의 척결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한나라당이 웰빙족 기회주의자들이나 혹은 위장된 좌파분자들의 도피적 아지트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홍준표 원내대표와 같은 정확하고 패기있는 주장을 방송을 통하여 확산시켜야 한다. 지금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에 필요한 미덕은 신중이 아니라 용기이다. 국가와 국민이 필요한 긴급사항이 무엇인지 단순하게 판단해서 명백하게 말하는 용기가 한나라당 웰빙족들에게 가장 필요하다.
 
이명박 정부는 좌익선동세력에 단호하게 공권력을 적용시켜야 한다.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 반란세력의 야간폭란을 민주시민들의 평화적 문화제라고 오판하여 관용하는 미친 정부가 있는가? 밤새워 청와대를 처들어가는 폭란자들을 국민으로 규정하여 사과하는 이명박은 불의하고 비겁한 대통령이다. 국민들은 광우병 광란극이 친북반미좌익세력의 반란극이라고 알고 있는데, 정부와 여당만 모른척하고 있으니까, 좌익 폭도들에게 경찰과 언론인들이 구타당하는 무정부적 상황이 전개되는 것이다. 홍준표, 주성영, 전여옥 의원처럼 한나라당 의원들도 분발하여, 좌익폭란세력과 정면으로 대결하라. 도전하는 좌익세력에 일방적으로 맞고 있는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국민적 인기가 없다.
 
잠시 광우병 광란극에 미혹된 국민들은 좌익선동세력의 폭란극을 이제사 파악해서, 언제든지 자유민주적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이명박과 여당의 국회의원들을 따를 준비가 되어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좌익선동세력을 정면으로 척결하겠다고 공권력의 깃발을 높이 세우면, 우익진영은 물론이고 대다수 국민들도 기만과 선동으로 대한민국의 국법질서를 교란시키는 반역적 좌익세력 척결에 총단결할 것이다. 다시 한번 홍준표 원내대표의 정확하고 패기있는 상황진단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강단을 가지고 좌익세력의 반란을 진압하라. 국가와 국민을 평안하게 만들기 위해서 국민들도 따를 것이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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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토니오    수정

    맞는 말씀 입니다 그들이 설땅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이젠 스들의 손에 이나라를 맡겨선 정대 안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6-29 오전 7:21:52
    찬성0반대0
  • ㅋㅋ    수정

    이명박 이 씨팔놈은 정말 비겁한 쥐새끼다 쥐박이 새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6-28 오후 3:04:27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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