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계란투척' 징역1년 구형!
변호인, "불공정 재판" 우려 재판부 기피신청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07-18 오후 4:36:27
검찰이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에게 계란을 투척한 혐의로 기소된 보수단체 대표들에게 징역1년을 구형, 반발을 사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관련사건 공판에서, 검찰은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와 박상학(탈북자) 자유북한연합 대표에게 징역1년을 구형했다.
이들 보수단체 대표들은 지난 해 발표된 한나라당의 新대북정책 ‘한반도평화비전’이 북한의 방송을 전면개방하는 등 대한민국 정체성을 훼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며, 이 정책을 주도한 정형근 의원에 대한 항의농성을 주도한 바 있다.
당시 이 과정에서 정 의원은 성난 보수단체 회원들로부터 계란세례를 받았다.
한편 이번 사건에서 보수단체 대표들의 변론을 맡은 서석구 변호사는, 이날 공판을 마친 후 재판부에 법관기피신청을 했다.
그는 “재판부가 변론을 제한하는 등 불공정한 재판을 했다”며, 이같은 재판부에서 선고를 할 경우 보수단체 대표들을 ‘법정구속’ 하는 등 불리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18일 오후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관련사건 공판에서, 검찰은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와 박상학(탈북자) 자유북한연합 대표에게 징역1년을 구형했다.
이들 보수단체 대표들은 지난 해 발표된 한나라당의 新대북정책 ‘한반도평화비전’이 북한의 방송을 전면개방하는 등 대한민국 정체성을 훼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며, 이 정책을 주도한 정형근 의원에 대한 항의농성을 주도한 바 있다.
당시 이 과정에서 정 의원은 성난 보수단체 회원들로부터 계란세례를 받았다.
한편 이번 사건에서 보수단체 대표들의 변론을 맡은 서석구 변호사는, 이날 공판을 마친 후 재판부에 법관기피신청을 했다.
그는 “재판부가 변론을 제한하는 등 불공정한 재판을 했다”며, 이같은 재판부에서 선고를 할 경우 보수단체 대표들을 ‘법정구속’ 하는 등 불리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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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소모적 (정쟁)을 중단하고 법질서 회복과, (대북)응ㅈ응에 힘을 모와야 합니다,국회는 촛불난동에 참여한 국회의원들을 징계해야합니다,한나라당은 웰족의 체질을 버리고 당내의 기회주이자들을 정리해야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7-21 오후 6:14:58쇠파이프족.경찰 두들겨 팻놈들은 법이 무섭다는것을 알려줘야지요.최저 5년에서 10년은 감옥살이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법이 물렁 하니까 개나걸이나 뜨쟁이 들이 나라를 마구 뒤 흔들고 있다고 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7-21 오전 10:4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