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은 좌익단체들을 정리해야
비영리단체들이 국민의 혈세로 반역하는 대한민국
노무현 좌익정권은 좌익성향의 단체들이나 개인들에게 복지단체, 환경단체, 여성단체, 통일단체, 인권단체, 노동단체, 교육단체들을 만들게 해서 많은 지원금을 쏟아부어 민간영역(시민단체)의 좌익세력을 극히 비대하게 만든 정권이다. 민간영역의 위원회들이나 시민단체를 이용해서 국가의 공조직을 무력화시키는 변형적인 반역행각을 노무현 좌익정권의 국정기조로 삼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정치관찰자로부터 사고 있다. 오죽 했으면 '위원회 공화국'이라는 별명을 노무현 정권이 가졌겠는가? 복지, 환경, 인권, 통일 등의 고상한 정치적 명목으로 많은 위원회나 시민단체들을 급조하거나 확장해서 사실상 민간영역의 좌익세력을 정부의 공조직보다 더 비대하게 만든 망국집단이 노무현 좌익정권이 아니었던가 싶다. 노무현 정권이 만든 혈세 먹는 위원회와 관변단체를 모조리 정리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김대중-노무현이 키운 좌익성향의 시민단체들이 바로 좌익혁명의 전초기지이다.
노무현 좌익정권에 적극적으로 부역한 시민단체들 중에 자신들의 개별사옥을 가지게 된 단체들이 많다. 비영리단체들이 거대한 개별사옥을 가지게 된 현상들은 협박공갈에 의한 도둑질이 아니면, 좌익정권의 특혜에 의존되었기 때문이다. 공공부문의 직업창출이라는 말까지 끌어대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좌익정권에 부역하는 관변단체들을 살찌우게 만들어서 국가의 공조직을 허물고 좌익세력의 사조직을 강화했다. 아마 그렇게 비대해진 좌익성향의 시민단체들이 이번에 광우난동사태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게 아닌가 관측된다. 노무현 세력이 청와대 국정자료를 몽땅 빼가서 '민주주의 2.0'이라는 암호명을 가진 사이버정부를 봉하마을에 만들어서 '2MB'라는 암호명을 붙인 이명박 대통령을 몰아내려는 반란극이 이번 광우난동사태의 본질은 아닐까 의심하는 국민들이 적지 않다. 노무현 추종세력은 국가의 공조직이 아니라, 민간영역의 사조직으로 대한민국을 조종하려는 국가파괴세력으로 의심해야 한다.
지난 10년 동안 정권을 장악하여 건설과 발전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국가의 혈세를 갈라먹으면서 관변단체를 크게 살찌운 행정이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의 가장 큰 업적은 아닌가?노무현 정권시절에, 비영리단체들인 시민단체들보다 더 경기가 좋은 영리단체(기업)들은 없었다고 택시기사가 주장하는 것을 들었다. 좌익정권에 부역하는 비영리단체의 시민운동가들이 기업의 회사원들보다 더 잘 살게 되는 해괴한 사회주의적 경제구도가 노무현 좌익정권 시절에 형성되었다. 김대중-노무현 시절에 차세대를 겨냥한 기간산업의 인프라를 세운 기억이 국민들에게는 별로 없다. 김대중 정권은 IMF 침공을 빌미로 은행과 대기업의 주식을 국제금융세력에게 넘겨준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공적이고, 노무현 정권은 좌익성향의 관변단체나 위원회를 살찌운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공적이다. 물론 이 두 정권은 철저하게 한미동맹을 파괴하고 김정일의 지원세력으로서 역할했다고 국민들은 기억하고 있다.
좌익성향의 관변단체를 급조해서 국민의 혈세를 마구 퍼주던 노무현 정권 하에서 비대해진 복지단체, 환경단체, 여성단체, 교육단체, 노동단체, 인권단체, 통일단체 등은 이번 광우난동사태에서 사실상 이명박 정권타도에 주축세력이 된 경우가 많다. 국민의 혈세로 정권을 타도하고 체제를 전복하는 형국이 바로 이번 광우난동사태가 가진 또 하나의 미친 짓이고 망할 짓이었다. 지난 10년 동안 대한민국을 세우고 지켜온 관변단체들은 대부분 심하게 약화되었지만, 좌익세력이 급조해서 만든 관변단체들은 급격하게 비대해졌다. 예를 들면 골수 좌익세력이 둥지튼 자활후견기관이 급조되어 가장 비대한 관변단체로 부상되어, 복지를 빙자하여 도둑질하는 경우를 구경할 수 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자 말자, 호의호식한 1800여개의 시민단체들이 뭉쳐 황당한 광우난동사태를 유발시켜서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의 반란극을 벌이는 현상은 모두 그 시민단체들이 누린 특혜가 사라질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 아닌가.
그런데 노무현 좌익정권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해코지하는 반역적인 시민단체들에게는 혈세를 듬뿍 도둑질 해먹게 만들어주었지만,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수호하는 애국적인 단체들에 대해서는 차별과 냉대를 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국의 통일단체와 인권단체는 좌익성향일 때만이 비대해졌다. 비근한 예로, 2000년부터 자료발간 등을 통해 독도지키기 활동을 해 온 ‘독도수호대(대표 김정구)’는 2006년 해외 홍보용 자료 제작에 필요한 예산 3000만 원을 정부에 신청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2005년 일본 시마네 현이 ‘다케시마의 날’을 지정하면서 국내 여론이 들끓었을 당시 행정자치부 보조금 3000만 원으로 교육자료를 만든 것이 호평을 받아 당국자의 권유로 영문판 제작에 나섰지만, 정작 예산 배정에서는 배제되었다고 한다. '독도를 이명박 대통령이 팔아먹는다'고 미친 듯이 외치는 좌익세력의 선동꾼들은 좌익정권의 매국과 망국 행각은 보지 못하는 외눈박이들이다.
독도지키기 민간단체에는 5년 간 2억 여원을 지원했는데, 광우난동사태의 주축세력인 '광우병 대책회의'에 동참한 단체에는 작년에만 8억2천만원을 지원하고, 심지어 이번에 광우난동사태가 진행될 때에도, 4억 6천만원의 지원금을 지원받은 단체들이 광우난동사태에 동참했다. 반일감정을 국내정치에만 활용하는 것이 좌익세력이다. 이번에 한일 간에 독도영유권 분쟁이 발생되었을 때에도 광우난동꾼들은 일본이 아니라 이명박 정권을 비난하는 적전분열의 자중지란을 일으키면서 대한민국 내부의 적으로서 본색을 드러냈다. 지난 10년 동안 좌익정권 하에서 비대해진 좌익성향의 시민단체들은 반역적 행각을 많이 보여준다. 이명박 정권을 타도하자고 두달 간이나 광화문에서 전 세계가 비웃을 광우난동사태를 벌인 각종 시민단체들은 대부분 좌익정권에서 특혜를 누린 좌익성향을 가진 민간부문의 관변조직이다.
좌익세력이 반일-반미감정만 부추졌지, 실제로 일본의 독도침략에 대항한 세력은 아니다. 독도는 이승만이 차지해서 지켰고, 김대중이 사실상 신한일어업협정으로 내어준 것이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 아닌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반복되고 있지만, 독도 관련 시민단체들에 대한 정부 지원은 미미하지만, 최근 불법 폭력시위를 주도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에 소속된 20개 단체는 2007년 한 해에만 8억2000여만 원의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았다. 동아일보가 대책회의에 참여한 단체와 지난해 정부 보조금을 받은 비영리 민간단체 명단을 비교 분석한 결과 문화연대,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 등 20개 단체가 정부지원 혜택을 받았고, 이 중 13개 시민단체는 올 5월에도 행안부로부터 4억6400만 원의 보조금을 배정받았다고 신지호 의원이 밝혔다. 국민의 혈세를 빨아먹는 관변단체들이 정권을 타도하고 국가를 전복하려는 해괴한 반란행위가 한국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다.
행안부는 불법폭력 집회·시위 참여 단체는 지원금을 주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우고 있지만 기준을 ‘불법폭력 집회·시위로 사법처리(구속)된 개인의 소속단체’로 지나치게 엄격하게 정해 놓고 있어, 좌익정권 하에서 비대해진 좌익단체들은 대부분 지원금을 계속 받고 있다고 한다. 좌익세력은 좌익정권 하에서 수많은 어용단체를 만들어서 국민의 혈세를 잔뜩 빨아먹었고, 앞으로도 계속 빨아먹으려고 할 것이다. 이명박 정부는 시민단체의 탈을 쓰고 반란에 나서는 좌익성향의 시민단체들에게 국민의 혈세를 지원하면 안 된다. 전국 방방 곡곡에 있는 복지단체, 통일단체, 노동단체, 농민단체, 교육단체, 여성단체, 환경단체는 거룩한 명분으로 국민의 혈세를 빨아먹는 철거머리 같은 기생인간들의 아지트가 되어있다. 생산도 하지 않는 비영리단체의 시민운동가들이 회사의 직원들보다 더 많은 봉급을 받고 사회적으로 횡포를 부리는 현상이야 말로 진짜 망조이다.
원래 좌익세력은 직접 노동을 하지 않고 국민의 혈세를 빨아먹는 것을 천직으로 삼은 게으른 불평분자들의 집단이다. 공산주의국가에서 관료들이 국가를 강도의 수단으로 삼아서 민중의 등골을 빨아먹다가 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지난 10년 동안 대기업을 도둑집단으로 매도해온 좌익성향의 시민단체들이 비대해져서 저기 건물을 소유하는 현상을 국가의 공조직을 넘어서서 민간부문에까지 국가를 이용해서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 좌익세력이 많아졌다는 반증이다. 노무현 좌익정권은 복지단체, 노동단체, 여성단체, 통일단체, 인권단체 등 좌익성향의 민간단체들을 비대하게 만들어서 대한민국의 국가공조직을 파괴한 전략을 택한 반역행각을 한 것으로 관측된다. 김대중-노무현 정권 하에서 급조되고 비대해진 좌익성향의 관변단체, 시민단체, 민간기구들을 이명박 대통령은 목숨을 걸고 정리해야 한다. 한국에서 좌익성향의 관변단체들은 건설에 무능하고 파괴에 천재적인 사악한 망국노들의 아지트이다.
좌익관변단체들을 정리하면, 많은 국가예산이 절약되고 국민의 혈세를 팔아먹는 인간기생충들을 제거할 수 있다. 좌익성향의 관변단체를 정리하면, 당장 1조원 정도의 예산이 절약되고, 간접적으로는 수조원의 국민혈세를 적게 거둘 수 있다. 국가의 혈세를 빨아먹으면서, 광우난동사태와 같은 군중폭동을 일으키는 반역적 좌익세력을 척결한는 것이 실용주의의 출발점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국가기관과 민간영역에 침투한 좌익이념에 찌든 인간기생충들을 여론적, 법적, 제도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오늘날 공영방송에 침투한 좌익세력은 거짓 정보를 조작하고 선동하며, 민간영역에 똬리를 튼 좌익세력을 비호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은 국민의 혈세를 빨아먹는 좌익세력의 척결을 위해서 방송을 장악한 좌익세력부터 먼저 색출해서 정리해야 한다. 좌익혁명세력이 둥지튼 시민단체들을 이명박 정부가 정리하지 않으면, 북한처럼 거짓말 선동꾼들이 득세하여 대한민국도 망한다. (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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