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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독도는 우리 땅' 학술행사 개최

대학생 외교안보안보포럼, 22일부터 2박3일 동안 독도 프로젝트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8-08-21 오후 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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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안보를 위한 대학생으로 구성된 외교안보포럼 회원들이 독도를 찾아 국토사랑, 나라사랑의지를 다지고 국가를 위한 젊은이들의 역할과 활동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진다.
특히 이들 학생들은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하는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하고 중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역사 지침서인 '중학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영토로 규정해 한일 간 첨예한 대립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행사를 계획해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대학생 외교안보안보포럼(UFFANS, 회장 라규환. 고려대 경제학과 4년)은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 동안 독도를 방문해 '독도는 우리 땅'프로젝트를 갖는다고 밝혔다.

한국 대학생 20명과 외국인 대학생 20명 등 40명이 참가하게 될 이번 독도는 우리 땅 프로젝트는 최근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관련해 민간 외교활동의 일환으로 독도를 탐방하며 독도관련 세미나와 방문 후 소감발표 등을 통해 국내외 대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인식의 공유와 국제사회에 독도가 한국령임을 분명하게 밝히고 홍보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학생 외교안보포럼이 독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고려대학생들을 후원하고 있는 김영철 버거가 후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생 외교안보포럼은 이번 행사와 관련해 "미래 한국의 외교와 안보분야를 책임질 대학생들의 단체로서, 대학생의 신분으로 독도 분쟁 해결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고심하게 되었다"며 "그 결과, 한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미래 각 국의 지도자가 될 외국인유학생들에게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미래 독도 영유권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하고, 바로 우리 대학생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라 생각했다"고 당차게 이 계획을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대학생 외교안보포럼은 지난 2005년 7월 대학생민간외교 학술단체로 외교안보연구원의 대학
대학(원)생을 위한 외교통상부 워크샵을 수료한 학생들의 단체로  현재 전국에 500여 명의 대학(원)생들이 가입되어 있는 학술단체로 이들 회원들은 동, 하계 방학기간 동안 실시하는 외교통상부 대학생 워크샵 프로그램을 수료하게 된다.

외교안보통상 및 국제관계에 관한 관심과 향후 진로에 관한 공통의 비전을 바탕으로 설립되어 국제관계와 한국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학술활동이 주목적이며, 외부 단체와 협력, 친목 및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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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국토 사랑하는 정신을 일깨워주는 학술행사를 지속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학술적으로 체계화시켜 분쟁화시키는 현상은 이후 절대로 없애야할것이며 후대에 훌륭한자산을 물러주는 선조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할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8-22 오전 9: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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