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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 구직난(求職難), 경기불황은, 좌파들이 한국경제 망친 탓

-국가보안법으로 좌파들 척결해야 경제산다-

Written by. 이정민   입력 : 2008-10-01 오후 4: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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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 만산은 홍엽이 시작되고, 들판은 황금 들판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소식이 적조했는데 법체 건강하신지요. 서신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작금에 어느 스님들은‘종교편향’이라며 마치 불교와 기독교간의 갈등이 있는 것 처럼 주장을 하는데, 스님과 기독교인인 저와는 아무 문제가 없고, 대한민국 수호에는 금성철벽(金城鐵壁)과 같은 동지(同志)가 있을 뿐입니다. 저는 나이가 적고 학문도 짧고 경험부족 하여 문법(問法)하듯 물으면, 스님은 언제나 흔연히 답해 주시고 길을 인도하시니 우리같은 사이의 불교와 기독교간의 갈등이란 것은 있을 수 없는 잠꼬대요, 시비꾼의 헛소리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스님께 저의 구직난에 대해 하소연하듯 저의 견해를 피력해봅니다. 자비로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전 요즘 공무원 수험준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이화(梨花) 대학원에서 공부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여러차례 취직시험에 응시했지만, 뜻대로 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계약직의 서러움을 겪어보았고, 그래서 요즘 한창 이슈인 비정규직이나 계약직의 서러움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정규직 계약직의 원인을 찾아보자면 바로 지난 좌파정부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틀렸을까요?

 지난 좌파정권 10년 세월을 두고 위정자들은 자신들을 대통령으로 선출해준 국민경제발전에 전력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임기내내 제국민들 세금 착취하듯 하여 북한 세습독재자를 위해 9조 가까운 돈을 퍼주었으니 대한민국 미취업의 젊은 남녀의 원하는 일자리가 어떻게 마련될 수 있겠습니까? 그 9조가 북한의 동포들 즉 민생에 도움이 되었다면 이해가 갑니다. 동포들이 기아로 수백만이 죽어갔다는 소식은 현세 지옥의 소식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9조의 돈이 거의 북한 세습독재자 개인의 부를 축적하게 하고, 대한민국을 노리는 핵무장(核武裝)에 전용되었다는 엄연한 사실에는 통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좌파정권은 경제를 망치면서 대한민국을 배반한 반역자들입니다. 그 반역자들의 농간으로 구직이 힘든 한국사회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아 안타깝습니다.

 좌파 정권 10년의 위정자들과 그를 추종하는 자들은 군사독재를 증오하면서 권력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재임기간 내에 위정자로써 국민들에게 베푼 경제혜택은 증오해 마지 않던 박대통령을 위시한 무장출신(武將出身) 대통령에 비하면 비교가 되지 않는 비애국자요, 비경제인인 것이 이제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특히 우리 대한민국이 끼니를 걱정해야했던 60년대에 박정희 대통령이 취임하면서부터 “잘 살아보세” 라는 이념하나로 서독에 광부-간호사 파견을 시작으로 가발산업, 월남-중동 특수, 외국 기업유치, 선진국에서 한물간 생산품을 복사, 과학기술단지 유치등으로 폭발했던 일자리를 만들어내 우리나라는 한강의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태국, 필리핀보다도 못살던 나라에서 세계10위권 안팎의 경제대국으로 발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제성장의 기적을, 좌익들은 박대통령을 깎아 내리고, “재벌은 때려잡아야 할 사회악”이다 라는 식으로 발악하다시피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자본이 있어야 신기술이 개발되고 신기술이 개발되야 일자리가 생깁니다. 세계 굴지의 회사들은 보다 큰 자본으로 보다 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합병을 합니다. 그런데 한국의 좌익들은 반대를 합니다. 자본을 죽이면서 어떻게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것입니까?

  그리고 선진국에서는 얼마나 많은 기술을 가졌는가에 따라 대우가 다릅니다. 그런데 한국은 통일노동을 외치며 간단한 기술하나로 편히삽니다. 그 간부들은 거의 7000만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편히 삽니다. 반면에 대학졸업생들은 연봉 2000-3000만원이라도 일할 수 있는 직장도 구하기 어려워 눈물을 삼킵니다. 그런데도 이들은 성장정책을 쓰면 일자리가 늘어나서 노동자가 고생한다며, 못 살아도 민적자본만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 고집 합니다. 또 좌익권력과 유착하여 폭력으로 노동시장을 장악하고 기업주에 폭행까지 가합니다. 요즘 유행어로 노동귀족만 잘살겠다는 악덕심보의 민주노총의 작태입니다.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 끝모르는 파업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경제적 삶에 기회를 망치기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 자들은 북한으로 당장 보내야 할 좌익중의 골수입니다.

 극좌 노동자들의 연이은 파업으로 자본주 들은 물론이고 제조업자들까지, 회사를 정리 하려는 작금의 한국사회입니다. 자본주들은 말도 안 통하는 붉은 띠를 이마에 두른 자들이 싫다며, 돈을 빼다가 태평양에 버리는 한이 있어도 이런 악성노동자들은 먹여 살리기 싫다며 해외로 나가거나 회사를 청산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자리가 자꾸만 줄어들고, 그 여파가 한창 일할 젊은이들 400만이상이 실직상태에서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즉 자본의 원동력인 기업주에 대한 부자 때려잡자라는 앙심 공산주의 사상이 이 사회를 망치고 있고, 구직난의 젊은이들을 실직이라는 구렁텅이로 밀어 빠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는 빨갱이 사상을 가진 자, 바꿔 표현하여 붉은 용의 사상을 가진 자 들을 빨리 축출해서 또 노사간의 갈등을 증폭시키는 노동법까지도 폐지해야하며, 자본주의의 정신을 존중해주고 일의 가치를 신선하게 인식하는 사람들로 교체해야합니다. 그리고 기술하나로 몇십년동안 편히 먹고사는 방식으로는 발전이 없습니다. 기술의 가치와 변화를 높이 평가하여 더 좋은 기술이 개발되어서 자본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어야 살아남습니다.

 작금에 선진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조국인 한국으로 귀국하는 비율이 해마다 크게 줄어들고 있다는 게 직업능력개발원의 발표입니다. 언론매체는 귀국을 기피하며 돌아오지 않는 과학자들을 걱정하며, 이공계 두뇌의 유출로 고급 인력이 해외로 샌다면서 고급 두뇌 유출은 재앙이라고 하지만, 과연 그들이 귀국을 꺼리는 진정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공계 연구직은 3D 업종의 하나라고도 합니다. 고국에서 능력을 활용하고 싶지만 이를 허락하지 않는 여건, 미국의 우수한 근무 환경, 자녀 교육 등이 귀국을 꺼리는 이유라지만, 그것이 전부일까요?

 지금은 1960, 70년대와 달라서 파격적 대우를 비롯한 특별 혜택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애국심이 부족해서도 아닐 것입니다. 근본적으로는 지금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비전’을 볼 수 없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좌파정부 들어서고부터 정부의 극심한 규제와 기술자를 우대 하지 않고 발전이 없는 한국 사회는 무한경쟁을 추구하는 과학기술자의 창의성과 부합되지 않으므로 보람을 찾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즉. 기업들이 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정부는 규제를 풀어야하며 선진기술을 마음껏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서 그래야 이 기술을 가르칠 수 있는 외국의 나가있던 과학자들을 불러 들일 수 있으며 또 기업도 발전되고 국가가 발전되는 것이 아닐까요? 그 과학자들이 마음놓고 살 수 있는 세상은 자유민주주의 세상입니다. 세습독재자를 위해 심신을 바치는 김정일 왕국이 아닙니다. 국가보안법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님,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이 역사에서 사라지고, 종주국 노릇을 하던 중국도 개혁개방으로 자유민주주의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유독히 한국만이 제정신이 아닌 자들이 많아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저해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실종시키려는 자들이 날뛰고 있습니다. 그 자들 때문에 경제발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물론이요, 저같은 구직의 젊은이들이 길거리를 헤매고, 고통신음소리가 충천합니다.

 스님, 이 자리에서 이명박 정부에 대한민국 청년의 한 사람으로써 바랍니다. 이념노조가 수 많은 젊은이들의 취직의 희망을 죽이고 있습니다. 제발 김정일에 미친 자들은 대거 북송을 하던지, 국가보안법으로 법치를 하여 하루속히 잡아들이고, 경제를 살리는 무슨 일이던 역사적인 큰일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대운하든, 소운하든, 그 무엇이든 단안을 내려 지엔피 4만불의 신명나는 국민성공시대를 하루속히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개혁의 제도와 법을 만들어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 기술자가 대우받는 나라로 만들어주시기를 간망합니다.

 끝으로,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추워옵니다. 다음편지에는 제가 취직을 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종교는 모든 사람에게 소중합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 믿음속에 평안을 얻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나 스님과 저와 같다면 종교편향과 종교갈등은 잠꼬대요, 헛소리요, 제정신이 아닌 시비꾼의 소리일 뿐입니다. 이 땅의 모든 종교지도인들이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깨어있으면 좋겠다는 심정에서 이 글을 마칩니다. 스님, 다시 뵈올 그 때까지도, 몸건강 하시기 바랍니다.(konas)

이정민(ino1978@freechal.com)/http://jabg.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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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e3304    수정

    정말로 올은생각 올은시각 의젊은이가 한사람이라도 있다는것이 대한민국은 영원할것임니다 다음글을 기대함니다 정말 똑똑한 젊은이 이나라의 희망 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0-03 오후 12: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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