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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축구관람 보도'에서 얻을 교훈?

거짓과 조작에 찌든 북한 김정일의 동지 김대중과 노무현

Written by. 조영환   입력 : 2008-10-05 오후 5: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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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병한 것으로 알려진 북한 김정일이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62주년을 맞아 김일성종합대학팀과 평양철도대학팀 간에 축구경기를 관람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고 한다. 김정일이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8월14일 군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이후 51일째 만이라고 남한 언론들의 인터넷 사이트들이 톱뉴스로 처리했다. 물론 또박또박 독재자 김정일에게 '국방위원장' 혹은 '위원장'이라는 존칭을 한국 언론은 포기하지 않았다. 김정일에게 위원장이라는 호칭을 포기하지 못하는 한국언론은 이성적 사고와 도덕적 판단이 마비된 허수아비들이다. 김정일을 국방위원장이라고 부르는 얼빠진 기자들의 악업은 반드시 과보를 받아 '남한국방 파괴위원장' 김정일의 진면목을 구경할 것이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먼저 김정일의 진짜 동정을 숨기고, 그리고 대학생들에게 주체혁명을 위한 전투사의 역할을 김정일이 강조했다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리재일 노동당 제1부부장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책임간부들과 관계부문 일꾼들과 함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축구경기를 관람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관람 일시와 장소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한다. 김정일의 축구경기 관람은 경기장 아닌 다른 장소에서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국의 언론들은 전한다. 중앙통신은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우리 대학생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한 과학탐구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칠 뿐 아니라, 예술활동과 체육활동도 잘하고 있다"고 김정일이 칭찬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일은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우리 대학생들..."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북한 대학생들을 향해 주체혁명을 완수하는 투사가 되라는 김정일의 격려를 전한 조선중앙통신은 뇌졸중으로 쓰러진 김정일이 실제로 어디에서 대학생들의 축구경기를 보았는지를 알리지 않았다. 사실보도의 육하원칙인 '장소'를 뺀 보도를 조선중앙통신이 한 것이다. 병상에서 축구경기를 봤을지도 모를 김정일은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철도대학에서 혁명과 건설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유능한 민족간부들과 기술인재들을 많이 키워냄으로써 강성대국 건설위업 실현에 적극 기여하고 있는 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한다. 우리의 대학생들을 높은 실력과 튼튼한 체력을 갖춘 쓸모있는 인재로 키우는 것은 주체혁명 위업 완성과 부강조국 건설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며 대학생들을 부추겼다고  중앙통신은 보도했다.
 
이번 김정일의 축구경기 관람에 대한 조선중앙통신의 타전은 두가지 점에서 우리의 주목을 끈다. 첫째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일의 전략에 따라서 진실을 은폐하고 조작하는 '거짓 통신사'라는 사실이다. 김정일의 동정을 알리지 않는 정보조작기구가 북한의 통신사이다. 거짓과 조작이 체질로 굳어진 북한의 지배층의 한 본색을 우리는 조선중앙통신을 통해서 읽을 수 있다. 둘째로 이번 김정일의 축구경기 관람 보도는 김정일이 얼마나 남한체제 전복에 미쳐있는 군국주의자인지를 명확하게 드러내었다. 김정일은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우리 대학생"이라고 북한의 대학생들을 지칭했다. 북한의 대학생들은 분명히 '주체혁명의 전투사'들임을 김정일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서 명확히 밝혔다. 노무현-김대중과 같은 사이비 평화주의자들을 상대로 김정일은 선군정치를 병상에서도 외치고 있다.
 
이번 김정일의 축구경기 관람에 관한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는 "주체혁명을 위해 광적인 북한의 선군정치와 김정일의 동정을 숨기는 북한사회의 폐쇄성"을 잘 확인시켜 주었다. 이런 북한의 남한적화 야욕과 정보통제 현실을 전혀 모르는지,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북한의 입장에서 남북관계를 바라보자"는 내용의 좌익선동을 해대고 있다. 노무현은 북한 대학생들이 혁명투사라고 말하는 김정일의 명확한 선언이 들리지 않는 귀머거리이고, 김정일의 동정을 두달이나 감추는 북한의 현실을 보지 못하는 당달봉사이다. 좌익이념에 찌들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무식한 거짓말장이가 되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김대중과 노무현이다. 좌익이념은 인간의 이성을 뒤집고 양심을 마비시켜서, 대한민국의 건국 60주년을 학자들이 부정할 정도로 '배운 무식장이'로 만드는 정신병의 요인이 된다.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은, 폭력을 평화로, 독재를 민주로, 억압을 자유로 해석하는 비정상적 판단의 소유자들이다. 광우난동사태를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라고 부른 김대중은 비정상적 이성과 양심을 가진 무식자이다. 북한의 선군정치 앞에서 한국군의 약화에 광적이었던 노무현은 대한민국 자해에 미친 망국노였다. 광우난동사태를 아직도 시민들의 평화적 촛불문화제로 착각하는 민주당과 민노당 국회의원들도 비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망국노들이다. 좌익은 사람의 이성과 양심을 마비시킨다. 북한 대학생들을 한민족을 파멸시킨 혁명투사들로 만든 김정일에 부화뇌동하는 김대중과 노무현은 반민족주의자에 망국노로 심판될 것이다. 좌익이념에 찌든 비정상적 좌익분자들은 한민족의 번영에 훼방꾼들이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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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관람장 공식석상에 나온 김정일의 화면은 없이 중앙통신의보도가 참인지 , 거짓인지 알수가 없구나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0-06 오전 9: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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