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이 결성된다
전교조의 반국가적 이념교육 퇴치시켜야, 나라가 산다
좌익이념에 함몰된 전교조 교육의 폐해를 정리하기 위한 범국민연대가 10월 9일 한글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전교조를 코페르니쿠스적으로 변혁시키든지 아니면 퇴출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보수진영을 중심으로 국민들 사이에 퍼져나가는 와중에 보수단체들이 대거 참여한 '반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이 결성된다. 학생들의 가치관과 가정의 경제와 국가의 백년대계를 망치는 전교조는 어떤 식으로든 정리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교조의 퇴출운동을 주도할 국민연대가 생기는 것이다.
전교조의 반국가적, 비이성적, 부도덕적 교육의 폐해를 막기 위하여 보수진영에서 그 동안 산발적으로 활동해왔지만, 이번 '반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의 결성을 계기로 좀더 조직적이고 대대적으로 전교조의 반국가 교육을 척결할 국민적 움직임이 가능해질 것이다. 한국 교육의 좌경화로 인하여 국가의 정체성이 흐려지는 것에 대해서, 이 '국민연합'을 결성한 지도부는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핵심 사안으로 전교조의 퇴치를 내세우고 있다. 친북반한적 이념을 가지고 학력평가를 거부하는 전교조가 진정으로 개과천선하지 않으면, 퇴치되어야 할 것이다.
광우난동사태와 같은 야간 폭란에 학생들을 내몰았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전교조는 고질적인 친북반미이념에 함몰된 교육이념을 가지고 있어, 어린 학생들로 하여금 삐뚫어진 국가관과 세계관을 심어주고 있다. 전교조의 이념교육은 반국가적 세계관을 학생들에게 심어줄 수 있고, 전교조의 부실교육은 학생들을 사교육으로 내몰아서 가정경제를 망치는 패가망신의 교육이기도 하다. 광우난동극에 동참할 정도로 비정상적 이성과 양심을 가진 전교조는 자정능력을 잃었다. 학부모와 국민들과 같은 타의에 의한 전교조 개혁이 필요하는 것이 주최측의 주장이다. 전교조 교육에 개혁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반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 결성 기자회견
1. 취지
좌익정권하에서 전교조는 좌익이념과 친북반미 의식화 교육으로 학생들을 좌편향시켜왔고, 이들은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에 민중정부를 수립하여 연방제통일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좌익종북세력들로 알려져 있어 전교조를 퇴출시키는 일이 국가의 최대 당면과제이므로, 이후 대한민국의 모든 애국운동의 방향은 전교조 퇴치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범국민운동으로 승화시키고자 함.
2. 운동의 방향
전교조를 반국가단체로 고소, 고발, 교원노조법, 사학법 등 각종 관련법 개정 촉구, 교원노조가입자 명단공개 요구, 반전교조 홍보 등의 활동을 할 것임.
3. 국민연합 결성
고문단, 자문위원단, 교육자, 학부모, 500여 시민단체 연합전선 구축
4. 단체 창립 취지 및 운동방향을 선포하는 기자회견
- 일 시 : 2008. 10. 9(목) 10:30
- 장 소 : 프레스센타 19층 기자회견장
- 많은 성원과 당일 많은 분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상임대표 이상진 교육위원 올림
'反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 결성을 위한 선언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편향된 이념교육이 우리 청소년들의 건전한 의식을 침식하고 있다. 초중고에서 전교조가 국민의 세금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합법성을 부정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는 국민적 우려가 비등하다. 아울러 전교조의 번성과 더불어 공교육이 파괴되어, 학부모들은 매년 35조원이라는 사교육비를 과외로 지출하며 자녀교육을 시키고 있다. 전교조 9600개 분회에서 좌편향적 이념교육을 12년간 받은 학생들이 매년 60만 명씩 쏟아져 나오면서, 한국사회는 이념적 혼란상태로 인한 사회갈등이 만연하고 있다. 지금 20-30대는 전교조에 의해 좌편향적 이념교육을 받아서, 무의식적으로 친북반미의 세계관을 갖게 되었다. 전교조는 국가정체성을 훼손하고, 가정경제를 망가뜨리고, 개인정신을 파괴하는 망국교육으로 지탄받고 있다.
전교조는 '참교육'이라는 그럴 듯한 말로 학생과 학부모와 국민들을 속여 오지 않았는지 이제 자성할 때가 되었다. 국민들은 처음에 전교조의 참교육을 "제자를 사랑하는 교육, 부정부패를 없애는 교육, 촌지를 없애는 교육" 등 교직사회를 정화하는 올바른 교육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전교조가 처음에 내걸었던 '참교육'의 숨은 실체는 이른바 '민족-민주-민중'이라는 이름의 좌익혁명교육을 뜻하고, 참세상이란 말은 '민족해방 민중민주'이념의 의식화를 통해 전체주의 독재세상을 만들겠다는 뜻으로 드러나고 있다. 전교조는 학생들의 인성과 지식을 배양하기보다는 혁명투사를 기르는 좌익교육에 집중하는 세뇌집단이 아닌지 이제 국민들이 판가름해야 할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10년 동안 좌익정권 하에서 너무도 비해해져서,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겠다고 나설 정도로 비대해졌다. 김대중 좌익정권은 전교조를 합법화시켰고, 노무현 좌익정권은 전교조를 지나치게 비대화시켰다. 지난 좌익정권 10년 동안 모든 교육정책은 전교조의 요구대로 시행되었다고 해도 과연이 아니다. 우리나라 교육정책은 전교조와 교육감이 맺는 단체협약 때문에, 사실상 전교조의 허가를 받아야 시행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좌익정권에서 교육부 장관이 전교조 요구대로 각종 지침으로 학교운영의 세부적인 사항까지 통제해 왔다. 그동안 학교장은 교육부 지침을 잘 지켜야 유능한 교장으로 평가 받았다. 결국 전교조 말을 잘 들어야 경영을 잘하는 교장으로 평가된 것이다.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실제로 전교조 위원장, 교육감은 전교조 시도지회장, 교장은 전교조 분회장이 맡아서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교조에 의해 이명박 정부의 자율화 교육정책은 전교조에 의해서 '미친 교육'으로 평가절하되고, 전교조의 편향된 이념교육이 '참교육'이라는 미명 아래에 교육현장을 지배하고 있다. 결국 대한민국의 현장교육은 정부가 아닌 전교조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전교조문제의 해결 없이는 교육 자율화도, 공교육 활성화도, 교육경쟁력 강화도 불가능하다고 판단된다. '참교육'의 이름으로 국가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국가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국가의 안보를 해체하고, 국민의 행복을 해코지하는 전교조는 '거짓 교육의 본산'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사교육비 1위, GDP 대비 교사보수 1위, 선망직업 1위가 교사인 나라인데, 교육경쟁력은 하위권이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의 2008년 국가경쟁력 연차보고서에 의하면, 55개국 가운데 국가경쟁력은 31위, 교육경쟁력은 35위, 대학교육경쟁력은 53위였다. OECD 평균 공교육비 3배와 사교육비 8배를 학부모가 부담을 하고도, 한국의 대학생들 중에 75%가 소수로 0.75라는 초등수학도 못 푸는 무능한 학생이 25%가 넘는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성공적 건국과 건설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지 못하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태반이다. 참으로 경쟁력이 없고 애국심이 없는 전교조 세대가 공교육을 통하여 양산되고 있다.
전교조는 이념적으로 좌편향적 교육으로 대한민국의 국리민복에 해로운 망국적 교육집단일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로 큰 손실을 초래하는 망국적 교육집단이다. 절대평등의 이름으로 자유경쟁을 거부하는 교육철학을 가진 전교조는 공교육을 망가뜨리고, 사교육을 비대하게 만든 원흉이다. 좌익정부 10년 동안 학원이 3만2829개로 늘어나 등록된 학원강사들이 57만 명으로 초중고 교사 40만 명보다 더 많다. 2007년 사교육비가 35조를 넘었고 하루 3개 반(100명)씩 조기유학을 떠나, 1년에 15조의 유학비가 유출되고 있고, 1년에 100여명의 중고생이 학원지옥으로 인하여 자살하고 있다. 공교육을 무력화시킨 전교조는 학부모들을 경제적으로 죽이고, 학생들은 사설학원으로 내몰아서 죽이고 있다.
전교조에 의해 학생의 학습권과 학부모의 교육권이 무참히 짓밟혀 왔다고 평가할 수 있다. 사교육비를 줄이고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는 공교육의 공적인 전교조부터 제거해야 한다. 전교조 제거 없이는 사교육비를 줄일 수도, 자율화정책을 시행할 수도, 교육을 선진시킬 수도 없다. 반미친북을 외치며 대한민국을 태어나서는 안 될 존재로 폄하하고 김일성 김정일을 미화함으로써, 국가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극단적 이념교육을 어린 학생들의 인성과 지식 수련현장에서 퇴출시키지 않고서는 이렇게 번창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우리는 대한민국 건국정신을 훼손하고 후세들의 정신을 오염시키는 전교조를 해산시킴으로써,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모였다. 좌익세력에 의해 망가진 법치와 경제는 단기간에 되세울 수가 있지만, 망가진 교육은 장기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지난 10년 동안 한국의 공교육은 전교조에 의해서 매우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망가졌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망가졌다. 전교조는 스스로 정상화될 자정능력을 잃은 것 같다. 이제 국민의 힘을 모으고 헌법과 진실의 힘을 빌려 전교조를 단죄하자. 그리하여, 아름다운 강산에 위대한 후손들이 번창하는 대한민국 만만세를 이룩하자. 대한민국 만세! 자유교육 만세! 반국가 교육척결 만세!
2008년 10월 9일 이상진 외 반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 결성 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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