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국정원 직원들, 궐기대회!
국정원 앞에서 28일부터 3일간 연속개최
전직 국정원(구 안기부) 직원들로 구성된 ‘국가안보기능회복추진위원회’(가칭)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국정원 앞에서 「국정원 개혁 범국민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김대중·노무현 정권이 “온갖 공갈과 협박 그리고 회유로 국정원의 전문 정보·수사관 581명을 강제 퇴직시키며 대공활동을 무력화 하여, 대한민국을 김정일에 헌납하기 위한 적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하려 하였다”며, “10년 좌파정권에 길들여진 국정원 수구좌파앞잡이들의 인적청산”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카터가 망쳐놓은 CIA를 레이건이 개혁했듯, 좌파정권이 망쳐놓은 국정원을 이명박이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궐기대회에 “대한민국을 진정 사랑하는 모든 애국시민들”이 참여, “진정한 국정원 개혁방향에 대한 자유발언으로 애국운동에 앞장서 줄 것”을 호소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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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개혁주장을 적극 지지합니다. 그러나 그전에 좌파 정권탄생을 사전에 막지못하였고,그 정권 10년간 국정원장(임동원,김만복등)이 김정일에게 머리조아리며 국가기밀을 보고하고 국가안보를 이지경으로 만드는데 일조한 과거에 대한 통렬한 반성이 먼저있어야 진정한 개혁이 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
2008-10-28 오전 9:3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