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反사회적인 인권위'
"더 이상 인권을 판단하는 기준을 맡기기엔 부적합"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경찰의 촛불시위 진압을 ‘인권침해’로 규정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이 논평을 통해 인권위를 강하게 성토하고 나서 주목된다.
한나라당 김대은 부대변인은 29일 논평에서, 인권위의 결정은 “경찰은 무력화시키고 폭력엔 무릎 꿇은 균형 잃은” 처사라고 비판했다.
논평은 “국가 인권 위원회가 지난 4 개월 여간 공권력을 향해 폭력을 휘두르고 법치를 짓밟은 촛불 시위세력들의 손을 들어주어 파문이 일고 있다”며 “불ㆍ폭력을 조장하고 경찰력을 무력화한 반사회적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권위원회의 이 같은 결정은 균형감과 객관성도 없는 전형적인 노무현 정권 코드 맞추기의 답습”이라며 “국민의 안전과 치안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경찰은 시위세력들이 마구 휘두른 쇠파이프와 쇠구슬 폭탄에 매 맞고 터지고 심지어 염산테러를 당해도 되고, 민생경제와 사회 안정을 파괴하려 드는 세력들은 보호를 받아야 한단 말인지..”라고 반문했다.
계속해서 “존재 이유마저 의심케 하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시대착오적인 편향적 모습에 국민은 우려하고 있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도 더 우선시 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균형감각을 상실한 인권위에 더 이상 인권을 판단하는 기준을 맡기기에는 부적합하다는 목소리가 여기 저기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논평은 “굳이 인권위가 필요하다면 객관적이고 공정한 잣대로 균형 있는 시각을 갖춘 인권위원회로 거듭나야 한다”며 “편향적이고 시대에 역주행하는 발상으로는 대한민국과 국민의 인권을 지켜내기 어렵다”는 말로 끝을 맺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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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인권위. 촛불 폭력난동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이 어떤지 아직까지도 헛소리 하고 있으니... 아마 좌빨들만을 위한 인권위원회임이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친북반역정권시절동안 국가와 국민에 반역질만 하더니... 결국 사라져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08-10-29 오후 9: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