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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연합 대단결로 좌파세력 척결에 매진하자

코나스 창간5주년 격려사..구국안보대열의 최선봉에서 제 역할 다해야

Written by. 이상훈   입력 : 2008-11-10 오후 8: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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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안보신문 KONAS가 창간된지 5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서니 5년전 당시의 상황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인터넷이 거의 생소하던 2000년초 인터넷이 언론매체로 혜성처럼 나타나서 2002년 대통령 선거는 인터넷에 좌우되었습니다. 그 결과 좌파정권이 들어섰습니다.

 인터넷 사용자의 93%가 10대, 20대로 구성되어 있던 당시 상황에서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모든 여론은 인터넷에 의해 조작되었고, 여론은 10대, 20대 젊은 세대들에 의해 왜곡되었습니다.

 기성세대들은 이러한 현상을 속절없이 손놓고 바라만보며 한탄하고 있었습니다. 나이든 보수세력들은 생소한 인터넷 앞에서 힘을 쓸 수 없었습니다.

 한마디로 인터넷 공간은 좌파세력들에 의해 완전히 적화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앞으로 인터넷을 장악하지 않고는 어떠한 일도 할 수 없구나'라는 절제절명의 위기의식 속에서 기대반, 걱정반의 심정으로 KONAS창간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5년이 지났습니다. 보시다시피 훌륭한 성인으로 자랐습니다. 이제 우리 KONAS는 4만여명의 회원을 갖고, 일일 3만5천여명의 회원들이 드나드는 안보분야 인터넷 매체중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섰습니다. 그리하여 작년에는 10년만에 좌파 정권을 종식시키고 보수 안보세력의 목소리를 한방향으로 결집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전시작전권 전환에 따른 한미연합사 해체와 북핵폐기 촉구 등 여론을 결집시키고 확대하는데 앞장서왔습니다.

 이처럼 우리 KONAS가 오늘날 안보분야 국내최고의 인터넷 매체로 성장하기까지 적극적인 뒷받침을 해 준 박세직 회장 및 실무진 여러분의 각고의 노력을 치하하면서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현재의 국내 정치 및 안보상황은 어떻습니까?

 그 동안 실체가 없는 미 쇠고기 광우병 촛불시위로 3개여월간 9조원 이상의 국가적 손실을 입힌 친북좌파세력들은 이제는 방향을 바꾸어 세계적 금융 및 경제위기를 이용, 서민 경제살리기 투쟁이라는 미명 하에 제2의 촛불시위를 계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우리의 공권력은 촛불시위의 주원인 제공자 MBC PD수첩관계자들은 아직 소환조사도 하지 못하고 있을 뿐아니라 검찰을 '정권의 개'라고 혹평하고 자기의 주장만 TV, 언론에서 마구쏟아내고 있습니다. 야당인 민주당에서는 연간 250여억원 이상의 국민혈세를 써는 촛불시위 주동 좌파세력들을 옹호, 고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인권위의 보안법 폐지권고와 체포된 촛불집회 국민대책회의 간부들을 보석을 이유로 무조건 석방하는 재판부의 작태 등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태는 아직 우리가 좌파 정권 하에 살고 있는 착각을 자아내게 하고 있으며, 현 정부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또한 '국가정체성회복국민운동협의회'에서 제주 4·3사태와 관련된 평화 기념관 전시물의 개정을 요구하고 1000만명 서명운동본부에서 전시작전권 전환에 따른 한미연합사 해체 반대를 위해 700만명이상의 서명을 받아 정부에 여러 경로를 통해 대책을 건의했음에도 정부에서는 우리의 요구에 응해 하나라도 행동에 옮길 징후라도 보인게 있습니까?

 이제 말로서 설득하기는 틀린 것 같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우리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야 하겠습니다. 더욱이 이번 미국대선에서 오바마가 당선되자 야당을 비롯한 좌파 진영에서는 이제 진보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며 4년 후 재집권을 위해 절치부심 세력 확장에 주력하고 있는바, 앞으로 우리 코나스 인터넷 신문이 구국안보대열의 최선봉에서 중도보수세력을 하나로 결집하고 일깨우는데 확실하게 제 역할을 다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 보수 안보단체들도 소아적인 감정을 모두 털어버리고 연합단결하여 현 정부가 확실한 정체성을 갖고 좌파세력 척결에 매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견인차 역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konas)

 이상훈(전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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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한별    수정

    konas창간 5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국가보안법사수 한미 연합사해체반대 한미동맹강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1-12 오후 3:33:30
    찬성0반대0
  • 김현하   

    동의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1-11 오후 4:37:32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공고히하고 민주발전을 도모하는 길은 안정된 정통보수가 총연합하여 다소좌쪽으로 기울어진 나라를 바로잡아야한다고보며, 국가안보의 최일선 안보 사아트인 "코나스"가 핵심적인 역할을해야한다. 창간 5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

    2008-11-11 오전 9:08:29
    찬성0반대0
  • 좌파세력척결   

    보수연합 대단결로 좌파세력 척결에 매진하자! 찬성~~ 찬성~~~ 찬성합니다. 좌파는 대한민국에 도움이 못된다. 척결! 척결! 척결1</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1-11 오전 9:03:53
    찬성0반대0
  • 김 철    수정

    이명박정부가 가장 감사해야 할 신문이 코나스다. 우파동맹을 선도하고 친북좌파척결에 앞장서온 신문이 바로 재향군인회가 창간한 인터넷 안보전문지 코나스이기 때문이다. 5년전 이상훈 전 회장의 코나스 창간 결단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1-10 오후 9:28:43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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