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반하장 野黨, 우왕좌왕 與黨"
"한미FTA 비준 미루는 것은 국회의 직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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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들이 벌여온 한미FTA 국회비준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가 1주일째로 접어들었다.
여러 보수단체들로 구성된 ‘한미FTA비준촉구범국민연합’(대표 박찬성)은 지난 10일부터 FTA 비준을 촉구하는 집회 및 서명운동을 곳곳에서 개최해 왔다.
이들은 17일에도 국회 인근(옛 한나라당사 앞)에서 ‘범국민대회’를 갖고, 여·야 정치권에 한미FTA 국회 先비준을 촉구했다. 이날 대회에는 재향군인회 등 예비역단체 회원들도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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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성명을 통해 “여야정치권은 경제위기 속에서도 반대를 위한 반대, 당리당략 정쟁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며 “한미FTA 비준을 미루고 있는 것은 국회의 책무를 저버린 것으로 용납할 수 없는 직무유기”라고 주장했다.
특히 “현 부시 (미국) 대통령이 임기내 FTA 비준을 노력하고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와의 회담에서도 자동차 문제로 인한 FTA비준 빅딜을 논의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사태가 이러함에도 여당 일부인사들과 야당들이 선재협상을 운운하는 것은 국익을 도외시 하는 처사”라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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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 국가경제는 수출을 해야 경제발전과 경상수지를 맞춰나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FTA비준처리를 반대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라며 “세계 각국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는 지금, 우리 여의도 정치권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힐난했다.
이들은 야당을 겨냥, “노무현 참여정부와 민주당이 협약한 한미FTA를 민주당이 비준반대, 선대책 운운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며 “자유선진당의 재협상 운운은 한미국제협약의 근간을 흔드는 처사”라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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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여당인 한나라당에 대해서도 “왔다갔다 우왕좌왕”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일하라고 준 다수 의석으로, 야당에 끌려다니지 말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한미FTA 비준을 강력히 추진하여 정기국회 내에 조속히 처리할 것”을 당부했다.(http://konas.net/ 안보신문 코나스)
김남균 객원기자(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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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경제살리기와 민생안정생활이 윤택해질수 있다면 힌미FTA비준을 하루 빨리 국회통과시켜야한다. 이젠 당리당략에 국론분열은 자제하고 세계적인 어려움에서 이겨나갈 방법모색에 여.야가 합심해야한다고 생각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1-18 오전 9:19:21참석하시는 분들께 한마디해드리면은 지금은 FTA를 비준이 우선이 아니라, 작년에 합의한 한미간의 FTA현안에 대해서 신중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비준을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어차피 추가협상과 재협상등 여러가지 변수를 감안해야 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1-17 오후 11:2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