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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통해 근.현대사 교육 바로 잡는다

서울교육청, 26일 특강...박효종.복거일.송복.이동복.이영훈.조갑제 등 강사로 나선다.

Written by. 권재찬   입력 : 2008-11-24 오후 1: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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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생의 건전한 가치관, 바른 국가관 및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교과서 포럼 소속의 교수와 언론인 등이 강사로 나선다.

   24일 서울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26일께 수능시험을 치른 고3 학생을 대상으로 먼저 시작된다고 밝혔다.

   서울시 교육청에 의해 강사로 추천된 인사는 교과서포럼 공동대표인 서울대 박효종ㆍ이영훈 교수, 운영위원인 김광동 나라정책원 원장과 김종석 홍익대 교수, 고문인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와 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등이 강사로 추천됐다.

   또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을 비롯해 소설가이자 사회평론가인 복거일씨,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등 지명도 높은 인사들이 강사명단에 포함되었다.

   이번 서울시교육청계획에 지원하거나 추천된 강사는 80여명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김진성 서울시의원은 "이번 특강은 6.25전쟁의 고비를 넘기고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둔 우리의 현대사를 올바르게 가르치기 위한 것으로 최근의 좌편향 교과서 문제와는 관계가 없다"며 "이영훈 교수 등 학자와 육사 교장 출신 등 뜻을 같이 하는 10여명을 강사로 추천했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24일 중ㆍ고교 교장과 교감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강사를 최종 확정하고 선정된 강사에 의해 이르면 26일부터 우선적으로 고3 학생을 대상으로 강의를 시작하며 기말고사 후에는 고1~2년생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의 이번 특강은 최근 한국근현대사 과목을 선택한 240개 고교의 교장과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한 '좌편형 교과서 바로잡기' 연수에서 개진된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교육청은 당초 강사의 일정 등을 고려해 직접 학교에 강사를 배정하려고 했으나 학교 구성원간 갈등을 고려해 학교가 강사를 선택해 5순위까지 명단을 올리면 이중 한명을 배정키로 계획을 바꿨다.

   또한 시교육청은 강사풀이 지나치게 보수성향으로 기울었다는 비판이 일자 일부 강사를 제외하는 방안을 고려했지만 일단 강사명단에 올리고 해당 학교에 선택권을 주는 방향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konas)

코나스 권재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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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학자가 아닌 극우,보수논객들이 초청해서 강의한 것은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차라리, 역사를 연구하는 보수성향의 역사학자나 진보성향의 역사학자가 모두 초청해서 강의하는 것이 더 낳을 겁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1-25 오전 11: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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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y667    수정

    아주 유익하고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같습니다. 친개정일 반역정권 10년동안 전교조,개정일의 하수인들이 뒤집고 망쳐좋은 역사교육을 하나씩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1-24 오후 8: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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