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각 다투워 좌익척결 칼 뽑아야
국민들 비명에 침묵하는 권력자들
1. 國家中興이란 國民精神改革
교육은 사람의 마음을 기르는 일이고, 정신개혁은 사람의 마음을 고쳐 기르는 일이다. 80년대 후반 민주화 자유화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국민의 정신세계 속에 있는 규율(規律)과 규범(規範) 의식(意識)이 완전히 이완(弛緩)되기 시작하면서 국가와 가정 부모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 한지를 모르고 도덕과 윤리는 무너져 찾아 볼 수 없으며 물질만능주의와 이기주의로 개인과 집단만 생각하는 사상이 팽창되어 왔다.
세계역사에서 모든 나라의 멸망에는 나태와 나약 방탕과 부패 분열과 내분의 당파싸움으로 인한 내란 등 정신적 해이와 도덕적 퇴폐가 결정적 원인 이었다. 부유한 하이트 칼라 지도층들의 정신침몰로 도덕과 윤리는 땅에 떨어져 찾아 볼 수 없으며 국가관 안보관이 무너져 내리고 총체적으로 법치와 교육기관 및 대공 정보기관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무너뜨려 사회적 혼란이 북한공산프락치 0.3% 로 말미암아 대한민국 정통적 이념과 사상의 밑뿌리가 흔들리고 있다.
도덕과 윤리를 말살시킨 나약하고 부패한 지도자들로 인하여 오늘날 국가와 국민들은 국가관(國家觀)과 안보관(安保觀)상실로 천둥과 번개로 벼락을 맞고 있는 것이다. 이래도 국민 여러분은 방관만 하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월맹공산프락치 0.5% 로 인하여 월남패망을 교훈으로 상기(想起)하여 정신무장(精神武裝)을 할 것인가?
귀족들은 약자를 도와주고, 명예를 지키고, 청렴하고 귀족답게 행동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 그러나 국가비상사태와 전쟁이 터지면 전장에서 싸우다 죽어야 할 책무 또한 반드시 있는 것이다. 부유한 하이트칼라 지도층들이 정신 못 차리면 이 나라는 희망이 없다. 방관자란 반역자보다 엄청난 반국가 대역 죄인이란 것을 직시하고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방관자에서 깨어나 대한민국 이념의 정통성수호 정신무장의 강력한 국가관으로 거듭나야 한다.
2. 민주화 빙자한 좌익들, 소리 없는 전쟁 일으켜
민주화 빙자하여 북한공산집단 지도부에게 포섭되어 북한의 통일전선사업부 대남적화전략전술 지령의 행동대원이며 통전부정규군 386주사파 세력들의 게릴라전, 사상전, 정보전, 으로 1945년 해방이후 지난60여 년 동안 대한민국사회를 적화시키는데 광분하여 왔다 80년대 초부터 오늘날까지 민주화 부르짖든 자들이 국가와 국민에게 과연 무슨 짓을 하였는가?
우리 국민은 잊지 말아야 한다. 한국 사회가 민주화되면 될수록 그것은 적대집단인 북한의 시각에서 볼 때 사실상 대한민국 이념적 사상은 와해(瓦解)이자 기회였다. 그래서 한국의 민주화 운동의 역사는 통전부의 대남공작 역사라고도 판단할 수 있으며, 따라서 통전부를 고발한다면 마지막엔 386주사파 때문에 한국의 민주화운동도 고발당하는 것이다.
각계각층의 지도자여러분 대한민국이 언제 공산주의 국가였습니까? 친북세력, 통전부정규군, 386주사파, 해방이후 뿌리내린 고정간첩들, 이 자들은 그동안 북한주민 300만명 굶겨서 아사(餓死) 시킨 북한주민 살려 내라고 평양에 가서 북한공산집단 지도부에게 민주화를 외쳐 대야한다 그렇게 해야 김일성 주체사상 굴종(屈從)의 충견노릇 그만두고 인간노릇 하는 것 아닌가? 대한민국 국민들은 공산주의 채찍을 맞으면서 방관하고 비겁하게 침묵하는 다수에서 국가안보를 위한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정신무장으로 대한민국 정통성수호를 위하여 국민전체 봉기하는데 분연히 떨치고 일어서야 한다.
3. 大韓民國 當面課題 하루속히 執行되어야 한다.
이명박대통령은 權力革命을 반드시 이룩해야 한다. 이 과제는 昨今의 대한민국 時代的사명이다. 대한민국 정권교체는 현재 20%진행 완전한 정권교체 무엇이 문제인가? 정부, 공기업, 산하단체, 시민단체 등 친북 이념적 성향 문제 있는 단체장과 그 조직들의 대청소 작업을 과감하게 집행해야 한다.
북 찬양하며 선전 선동하는 지난 10년 동안 공룡화 된 대남적화 친북단체들 이제는 정부지원 자금줄을 철저하게 끊어야 한다. 국민들은 더 이상 친북성향 권력자들의 무책임을 방관하지 말고 통렬하게 비판해야하며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정상적으로 집행하여 權力革命을 완수 할 수 있도록 국민전체가 혼연일체가 되어 도와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은 대통령을 선출할 때 권력을 집행하라고 선출해 주었기 때문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의 권력자들로 총체적으로 교체 되어야 한다. 만약에 이명박 대통령께서 權力革命을 이룩하지 못하거나 權力革命을 완수하지 않으면 친북 공산프락치 세력들의 선전선동의 후폭풍인 政權顚覆을 위해 어떤 빌미와 명분을 빙자하여 한미FTA반대.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철폐. 6.15선언과 10.4선언 이행 등 북한이 주장하는 대로 전국을 광란의 도시로 만들어 가게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북 찬양세력들 대남적화를 이룩하기 위해 국가관 안보관 의회민주주의를 무너뜨렸으며 안일무사주의로써 책임지지 않은 이념성향이 불분명한 권력자들로 인하여 국민정신침몰, 국가기강혼란, 국가무주인의식, 대한민국이념을 총체적으로 무너뜨리고 침몰시킨 친북성향 부처장들과 실무자들을 과감하게 숙청하고 특히 정권에 빌붙어 맹종하며 양의 탈을 쓴 회색분자와 친북성향의 권력자들을 대통령은 읍참마속(泣斬馬謖)으로 숙청해야 한다.
그 이후 각계각층 지도자들의 정신개혁 사업을 대통령이 주도적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이 길만이 국가기강을 바로세우는 길이며 나라의 안정을 바로 잡는 길이다.
4. 북한은 2012년을 강성대국 완성의 해
2012년은 북한이 대한민국을 결정적시기 ‘강성대국 완성의 해’로 정하고 북한 정권은 김일성 출생 100주년기념, 대한민국 전시작전통제권이양으로 한미연합사해체, 대한민국의 대통령선거가 있는 2012년을 결정적 적화통일의 시기를 조성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년간 북한공산집단은 대한민국 정치, 사회에 깊숙이 개입하고 해상 국지전까지 벌이며 북한에서 준비되고 있는 전쟁준비, 미국으로부터의 증원전력 차단, 남한에서의 향후 5년간 결정적 시기 조성을 위해 북한 정권의 대남 무력적화 통일 시도 가능성을 우려 하며 북한의 체제위기 도래 2015년 이전에 한반도 내외의 제반 여건과 남북한의 능력을 고려한 혁명역량이 모두 갖추어진 혁명의 성숙기인 무력적화의 결정적 시기를 노리고 있다.
작통권 전환과 연합사 해체 시 외부위협에 우리 단독으로 대처해야하고 북한 정권의 남침 가능성이 고조되는 등의 위협에 대비해야한다“미국의 오바마 정부와 재협상을 준비하고 미국의 미사일방어체제(MD)와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 참여를 고려하며 북 핵 해결과 한미동맹 강화로 한미연합사 유지를 연계하는 한편 북한의 대남적화전략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유비무환의 정신무장으로 임해야 할 것 이다.
5. '유엔미래보고서' 2018년 북 한
미래보고서에 의하면, 북한 주민들이 인터넷을 통해 국제사회에 눈을 떳을 때는 북한 권력 세습은 불가능 해지고, 2015년 수백만 명 남한행을 할 수 있고 남북한의 통일 변수가 2020년 이전에 있다고 전망한다. 정보화 때문이다.
2010년 정보 공유화, 2017년 접속 평등화가 이뤄지면서 북한 주민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해진다. 지식 습득이 정부 지시에 의해서가 아니라, 개개인의 인터넷 접속을 통해 이뤄진다. 이렇게 되면 북한 권력은 세습이 불가능해진다. 북한에서도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해져 개개인이 똑똑해지고 정보를 갖게 된다. 권력 세습에 대해 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고 반대 여론이나 투쟁 등 ‘스마트 몹(smart mob)’ 행위를 하게 된다.
2012년은 세계의 국경이 허물어지고 노동·행복·교육을 위한 이동이 OECD국가로 밀려들어오는 시기다. 지난 ‘세계 인구이동 미래예측’에서는 2012년만 돼도 매일 수백, 수천 명의 북한 주민이 남한으로 잠입하려 시도한다고 봤다. 2015년에는 수백만 명의 북한인이 남한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이들을 수용할 시설이 없으면 폭동이 일어날 수 있다. 남북한 형제가 서로 증오하게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들을 일본으로 보낼 수도 없다. 미래예측을 통해 다가오는 위협에 잘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급작스런 인구이동에 대비한 캠프촌 설치 같은 준비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통일부는 미래를 준비하는 부서다. 시급한 전략 분야는 난민 대처 계획을 세우는 일이다.
경기·강원도, 중국·러시아·동남아 등지에 난민촌을 준비해야 한다. 난민 수용을 위해서는 △의식주 △언어 통일 △교과서 통일 △역사·역사관 통일 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북한 주민을 차별하거나 괄시하는 문화, 이념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토론의 장이 마련돼야 하는 것이다.
6. 매스미디어 인적쇄신 과감하게 해야
신문, 라디오, TV 등 대중매체 즉 매스미디어가 사람들의 의식작용(意識作用), 정신생활(精神生活)에 실로 가공(可恐)할만한 폭발력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지난 집권세력의 잘못된 이념적 사상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이념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뒤 흔들어 놓은 매스미디어 기획, 편집, 제작, 편성 각 책임자들의 자질이 검증도 안 된 세력들로 인하여 현대사의 물줄기를 역으로 흐르게 하여 국가와 국민에게 엄청난 고통과 시련으로 국가발전을 후퇴시켜 왔다. 이제는 잘못 흐르게 만든 현대사의 물줄기를 대한민국 정통적인 이념과 사상이 검증된 관계자들이 매스미디어를 관리하는 인적쇄신으로 체계와 제도적 시스템을 바로잡아야 한다.
신문 등 매스미디어는 정부의 삼권을 다 감시할 뿐만 아니라, 이 사회의 모든 기관을 감시하고 견제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그래서 언론을 입법, 사법, 행정, 3부 위에 군림 하는 권력의 제1부(府)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실적으로 언론기관으로서의 매스미디어는 실로 엄청난 권력기관이다. 다른 미디어에 비해서 더 생생하게 현실적인 전달력 때문에 국민들에게 주는 의식형성과 행동력은 가히 가공(可恐)할만 하다. 이 때문에 매스미디어는 사실은 국민에게 엄청난 敎授行動하는 敎育勢力 이라는 것을 지도자와 매스미디어 관계자 여러분들은 직시하여 명심해야 할 것이다.
7. 대공기능을 마비시킨 정보기관을 하루속히 복원해야
지난10년 국정원을 어떻게 조작 했는가? 1998년 D.J 정권이 등장하면서 숙청된 911명중 부 이사관급 간부만도 125명이나 되었다. 국가안보를 위한 정보수집. 분석이라는 본연의 임무는 간곳없고 특정한 인사에 대한 도청과 미행, 보이지 않는 탄압과 불이익을 주는 정치공작에 골몰했다. 특히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이후 대공 업무는 명실 공히 국정원에서 사라지다시피 되고 말았다. 따라서 지난 좌파정권 10년사이에 대한민국을 망치는 간첩들의 천국이 되디시피 되었다.
1975년 인권을 주장한 카터 대통령은 정보기관인 CIA 기구를 대폭 축소해 버렸다. 레이건은 평소에 강한 미국, 위대한 미국건설을 표방 하면서 미 CIA의 원상복구를 서둘렀다. 무너진 정보기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었다. 레이건은 카터가 내쫓았던 원로정보원, 자문위원, 고문들을 다시 영입함으로써 오늘의 강한 미국을 부활시킬 수 있었다. 미국의 CIA나 군 정보부대는 Y S 정권 초까지 긴밀하게 협조해오던 한. 미 정보교환을 포기했다. 모처럼 믿고 제공한 정보가 수 일 내에 김정일에게 알려진 사례가 여러 건 생기자 미국은 자위책을 쓴 것이다. 이명박정권은 하루속히 국정원의 대공업무를 부활시켜야만 대한민국이 보위되고, 정권 역시 보위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8. 대한민국 이적단체 전교조 반드시 해체해야
전교조의 만행은 1989년 전교조결성 전교조이념은 마르크스-레닌주의며 모택동주의, 주체사상, 선군정치를 포함한다. 전교조는 대한민국에서 김정일 친위대를 길러내고 있다. 공교육에 혈세 33조를 들여 반국가적 전교조가 교육을 틀어쥐고 우리 자녀들에게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 전교조 1년 예산 250억 100명이 넘는 상근 직원이 근무하는 본부와 16개 시, 도, 지부와 282개 시군구 지회 및 약9,600개의 분회로 조직 되어 있다.
전교조는 전국연합, 민주노총, 민노당, 범민련, 범청학련, 한총련, 통일 연대, 국가인권위원회,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 과거사위원회 등 연대하여 위상을 키워나갔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고 공교육을 초토화시킨 전교조 D.J정권1999.1.6.전교조법 합법화이후 12년간 좌 편향적 이념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매년 60만 명씩 쏟아져 나오면서 한국사회는 이념적 혼란 상태로 인한 사회갈등이 만연하고 있다. 전교조교육이 앞으로 5년동안 더 지속된다면 초. 중. 고. 대학. 군필자까지 17년 추산 약 1천만명이 된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반드시 이적단체로 규정되어야 한다.
9. 지난10년 부정축재자 철저하게 수사하라.
나라의주인 선민인 민초들이 무슨 죄로 공산주의 채찍까지 맞아야 하는가? 이 시간에도 헐벗고 굶주린 빈곤층이 얼마나 많은가? 엄청난 국민의 혈세를 얼마나 방대하게 집행해 왔던가? 나라를 쇠퇴로 몰아간 惡政者들을 용서할 수가 없다. 현 정권은 지난 친북정권 10년동안 국고를 약탈한자들을 철저하게 索出하여 국민세금으로 만들어진 국내외비자금. 대북비밀송금. 국가예산횡령 등을 수사하여 법대에 세우고 부정축재의 금고를 반드시 환수해야 한다. 친북정권 10년의 統治權者와 惡政者들은 무한책임으로 국민의 이름 앞에 냉엄한 심판으로써 반드시 斷罪 되어야 한다.
오늘날 친북반역자들의 반역이 극에 달한 것을 보면서 겁먹은 허수가 아니라 비겁한 허수’를 보고 있다. 6.25 남침전쟁시 보여준 그 기백과 용기와 기상은 어디로 가고 비겁한자들만이 득실거리고 있는지 마음이 아플 뿐이다. 내가 잘났다고 뻐기는 그 잘난 사람들, 권력기관의 권력자들이 지금 국가적 위기를 맞아 비상시국의 현실을 보면서도 그저 자리나 지키고 세비나 타는 재미로 인생을 즐기고 있는 듯 한 생활자세 를 보면 이들은 겁먹은 사람들이 아니라 비겁한 僞善者들이란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특히 북한공산프락치 共産革命이 성공하면 모든 것을 잃을수 밖에 없는 부유한 하이트칼라 지도층, 자본가, 기업인들이 공산주의자들의 공격에 겁먹고 오히려 그들에게 활동자금을 대주는 자해적 행동은 이해하기 힘들다. 삼성조차 삼성을 공격하는 친북세력 앞에 무릅을 꿇어 친북프락치의 돈줄이 된 것은 역사적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이런 현상은 우리사회 오직 겁먹은 다수, 비겁한 허수만 존재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우리조국 대한민국에 충성을 다 할 것이며, 아울러 국가안보와 국태민안을 위해 다시는 친북좌익 사상에 오도된 국민이 정치적 또는 사회적인 국가대사에 기만 농락당하여 오판하는 일이 없도록 바른 國家觀과 安保觀을 홍보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것을 천명한다. 남북한이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통일을 이룩한다 해도 한반도를 주시하고 있는 주변4대 열강이 침략적 근성으로 견지(堅持)하고 있는 한 대한민국 모든 지도자들은 강력한 有備無患의 정신무장으로 國家中興을 이룩하여 선진일류국가로 힘찬 도약을 하는데 더욱 매진해야 해야 할 것이다.
2009년도는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각계각층의 지도자여러분께 精神改革 사업이 國家中興의 유일한 사업으로서 분발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거듭거듭 주장하며 호소하는 바이다.(konas)
朴斗喆(國家中興會 會長 pdc89121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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