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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폭력사태"관련 긴급토론회

바른사회시민회의, 오는 13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서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9-01-08 오후 4: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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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해머와 도끼가 난무하는 난장판 폭력 국회에 대해 국민의 원성과 분노가 폭발하면서 국회무용론까지 제기되는 등 정치 실종 사태에 이르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 주소다.
 
지난 6일 여야 합의란 이름 하에 국회 폭력사태가 잠정적으로 중단되었지만 여전히 폭력의 실마리는 남아있다. 또 이번에 국회가 보여 준 모습은 의회민주주의 정신을 심각하게 훼손하였음은 물론 실정법의 잣대로도 용인할 수 없는 수위로 보여지고 있다.

이에 국회의 폭력사태를 진단하는 시민단체의 긴급 토론회가 개최된다.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박효종 외)는 "해머, 망치, 쇠사슬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심판 차원은 물론 향후 또 다른 폭력을 막기 위한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보고 "국회폭력이 다시는 발붙일 수 없도록 다양한 법적, 제도적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적극적인 행동방안을 강구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긴급 토론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국회 폭력사태,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제목아래  윤창현 (바른사회 사무총장) 서울시립대 교수의 사회로  김민호 (바른법제사법센터장, 성균관대 법대 교수), 김정호 (자유기업원 원장), 박용진 (준법운동국민연합 공동대표), 이재교 (인하대 법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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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ahlee    수정

    법을 지켜야 하는 국희의원들이 민주당, 민노당 그 깡패 같은 의원들이 장악한 국희 의사당을 마치 해머로 부셔 대는 그 악랄한 반 미치광이들 짓들을 보니 저런 좌파 들이 차지한 국회가 한심스럽고 이번 법을 개정해서라도 이런 폭력으로 국회의사당을 점거하는 유치찬란한 의원들은 모조리 퇴출/ 시켜야한다ㅣ/</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

    2009-01-12 오전 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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