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시민단체, '감사원장의 망언 규탄'
'감사원장은 국민에게 사과하고 직무에 충실해야'
“극우는 추하고, 현실을 무시하는 극좌는 철이 없는 것 같다. 순수, 윤리, 청렴성이 강한 쪽이 좌파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에는 그것도 흔들리는 것 같다.”
“좌우·진보·보수의 싸움이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선의의 경쟁이 아니라 밥그릇을 뺏거나 빼앗기지 않으려는 싸움 같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저는 솔직히 말해서 이념적으로 중간적인 사람으로서 소외계층을 보듬어야 하는 ‘중도 저파’(低派)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김 원장의 발언에 대하여, 국민행동본부, 육해공군해병대예비역대령연합회, 6.25남침피해유족회, 라이트코리아 등 애국시민단체와 소속시민 100여명은 9일 오전 11시에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감사원 정문 앞에서 ‘김황식 감사원장 망언 규탄 보수시민단체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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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맡은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는, "김 원장은 있지도 않은 ‘극우’를 운운하며 '새로운 이념전쟁에 불을 붙이고 편가르기'에 나서고 있다"며, “분단이후 지금까지 60여년동안 북한 김정일 집단과 친북좌파세력들이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헌법질서를 파괴하는데 전념해 온 역사적 사실을 간과한 고위공직자로서 적절치 못한 망언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김 원장은 쓸데없는 발언으로 우리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지 말고, 반국가‧좌파세력이 침투한 각종위원회, 정부기관, 부패공직자에 대한 올바른 감사로 감사원장의 직무에나 충실하라"며 질타했다.
한편,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성명서에서 “김황식 감사원장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피, 땀, 눈물 흘려 온 보수우파를 편가르기하며 밥그릇 싸움하는 사람이라 조롱했다”며, 보수우파로 불리는 이 나라 주류층 전체를 모욕했다고 발표했다. 또, “김정일 정권과 한 몸이 된 좌익깽판세력과의 열전과 냉전이 끝나지 않은 한국에서, 김 원장은 공직자로서 자격미달”이라며, 김 원장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공식적으로 취소할 것과 대국민 사과를 요청했다.
이들 시민단체는 김황식 감사원장에게 공식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사퇴운동도 불사할 것임을 선언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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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김 감사원장 뿐임니까 국정원장도 사퇴운동을 벌려야하고 청와대 내에도 노무현의 사람들과 여러 기관에도 김대중 노무현의 사람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 좌파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속하내야한다고 한나라당을 지지한 전국민들은 실망의 원성이 하는을 찌러고 있다고 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
2009-01-11 오전 1:4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