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폭력국회의원 추방'서명운동 돌입
'국가망신 시키는 폭력국회의원 추방하고, 국민소환제 도입할 적기'
12일 오전 11시 30분 바른사회시민회의(대표: 박효종 서울대 사범대 교수)는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폭력 국회의원에 대한 주민소환제 도입을 위한 국민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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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 효종 대표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국민을 대변해 의회민주주의를 구현해야 할 국회의원들이 해머를 들고 국회 내 기물을 파손하는 모습에 국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폭력국회의원을 추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더욱이 세계화 시대, 글로벌 시대에 새해부터 해외 주요 외신은 난장판이 된 국회를 대서특필했고, 그동안 어렵게 쌓아온 세계 10위권의 수출대국의 이미지를 한순간에 무너뜨렸다”며 “국가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고 개탄했다.
또, 그는 “우리는 국회에 ‘폭력’을 위임하지 않았다”며, “이제 우리는 국민의 적극적인 권리행사를 해야 한다. 폭력, 저질 국회의원에 대한 주민소환제를 도입하고 이들에 대한 불신임을 물어야 한다. 불량 국회의원에게 ‘주민소환제’라는 극약을 처방할 때가 되었다. 지금이 바로 그 적기이다”라고 주장하고, "폭력국회의원 추방하라!, 국민소환제 도입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한편, 바른사회 전희경 실장은 “이날 첫 가두캠페인을 시작으로 명동, 대학로, 강남역 등지에서 지속적으로 대국민서명과 폭력실태 알리기를 지속할 예정이며, 전국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시민단체들과의 연대를 추진하여 '주민소환제'법안 통과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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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바른사회는 서명운동과 함께 국회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민소환제'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직접 알리고자, 국회 폭력사태 동영상 상영 및 10여 점의 사진 전시도 병행했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서울시내 주요 지점에서 폭력국회의원 추방을 위한 주민소환제 도입 서명운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tide7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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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몰상식하고 되먹지않은 국가관을 갖은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민노당 그 지저분한 수염까지 혐오스러운 강가갑 의원등은 아예 대한민국 땅에서 살 자격도 박탈하고 이들이 추구하는 이북 공산세계로 보내야 민주주의가 바로 서는 대한민국이 선진 대열에 버젓이 설 것이다ㅣ/</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
2009-01-13 오후 12:1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