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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전작권 전환 재협상, 연합사 해체반대' 국방장관에 재요구

이상희 국방장관, 김태영 합참의장 재향군인회, 성우회 방문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9-01-23 오후 2: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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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은 1월 23일 향군을 방문한 이상희 국방장관, 김태영 합참의장, 그리고 국방부 고위 인사들을 맞아 국방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국가안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 이상희 국방장관이 재향군인회를 방문 현안문제에 대한 환담을 나누고 있다.ⓒkonas.net

 환담  국방정책 설명  향군현황 소개  성우회 방문  오찬 순으로 이루어진 이 날 행사에서 박세직 재향군인회장은 이장관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가안보의 버팀목으로서 향군이 수행해 온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박세직 향군회장은 이 자리에서 "'정예화된 선진강군 육성'을 국방비전으로 설정하고 상시 군사대비태세 확립으로 확고한 국방태세를 유지.발전시키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방 현안을 슬기롭게 대처하여 향후 국방정책 추진의 기반을 다져 온 국방부의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 재향군인회방문 기념촬영(좌로부터 손병익 사무총장, 이상희 국방부장관, 박세직 재향군인회장, 김태영 합참의장)ⓒkonas.net

 이어 박회장은 "향군이 전작권 전환 전환시기 재협상 및 연합사 해체반대 「1천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국방부도 한반도 안보상황 변화에 따라 재검토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이 장관은 전작권 문제는 한미간 합의된 사안으로 로드맵대로 추진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향군은 제주 4.3사건 진상을 밝히기 위한 만화책자「아! 한라산」을 국민들에게 보급 중에 있으며, 군도 이에 참여해 줄 것"과 "북한 도발 대비 후방 방어를 위해 향군회원들을 전력화하여 운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명시"를 요청했다. 

 그리고 "향군이 대국민 안보의식 계도를 위해 선발 운용 중인 안보교수들을 국군장병 안보의식 계도에도 적극 활용해 줄 것" 등을 당부했다.

 향군방문에 이어 이 장관과 김 합참의장은 성우회를 방문하였으며 이종구 성우회장 역시  전작권 환수 재협상을 요구하고 연합사 해체는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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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성    수정

    1천만명을 계획하여 700만명의 서명을마치고 이제 곧 1천만명의 서명을 받을것인즉 이상희 국방장관은 한미연합사 해체만큼은 절대로 막아야 할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1-25 오후 3:35:12
    찬성0반대0
  • 결론은,,,    수정

    정치권에서, 권력핵심부에서 해체반대를 들고 나와야만 해결이 될텐데요,,,명박이도 연합사에 관심이 없는 건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1-23 오후 4:13:55
    찬성0반대0
  • suahlee    수정

    오늘 제 멋대로 국가 기물을 파괴하고 노골적으로 공권력을 공락하는 좌파들 등살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이 대한민국 조국 안에 굳건한 대들보 국가 안보관이 확고 부동하여 이 공산 좌파들의 세력을 응징하며 막아 내는 재향군인회에게 정말 감사하며 아무쪼록 한미 연합사가 헤체되는 일이 없도록 새 국방장관은 이 일을 막아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

    2009-01-23 오후 2:38:04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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