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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사태. 좌익선동 무산(霧散) 조짐

노노데모 사진展 중 인기는 단연 ‘화염병 투척 모습’이다

Written by. 김성욱   입력 : 2009-01-29 오전 1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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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사태.」좌익들 선동이 무산(霧散)되는 조짐이다. 
 
 『살인(殺人)경찰』『살인(殺人)정권』『학살(虐殺)정권』운운하며 또 다시 깽판을 시도하지만, 보수층은 물론 중간층도 동조하지 않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고정적 좌파층만 극렬한 선동을 계속하고 있을 뿐이다.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의 不法·폭력행위가 원인이라는 점, 경찰 측 희생자가 발생했다는 점 등 사안 자체의 휘발성이 약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장 동영상 확산 등 경찰의 신속한 대응과 애국(愛國)단체들의 활약도 용산사태 조기진화에 큰 몫을 하고 있다.
 
 보수인터넷 카페인 「구국 과격불법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노노데모)」 회원들은 24일에 이어 28일에도 시내 중심부를 돌며 용산사태 관련 사진전(展)을 개최했다.
 
 28일에는 서울 명동을 시작으로 광화문, 강남 일대를 돌았다. 영상차량을 빌려 1월19~20일 「전철연」의 不法·폭력행위 장면도 틀어줬다. 정상적 국가라면 KBS-MBC가 틀어줘야 할 영상이지만, 한국에서는 시민들이 또 다른 시민들에게 길거리에서 보여준다! 아직도 非정상적인 한국사회의 아이러니이다.
<서울 명동에서 노노데모 회원들의  동영상과 사진전> 

 노노데모 사진展 중 인기는 단연 「화염병 투척 모습」이다. 노노데모 회원들은 『전철연이 버스, 승용차가 다니는 거리에 화염병을 투척하는 영상과 사진에 많은 시민들이 놀라는 모습이 역력했다』고 입을 모았다.
 
 한 회원은 『인터넷엔 많이 돌아다니는 영상과 사진이지만, 방송과 포털사이트가 의도적으로 외면해 버려 바쁜 일반인들은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노노데모가 제작한 용산사태 관련 전단지 배포엔 논산, 대전 등 지방회원들도 나선 상태이다.
 
 여론은 이미 폭도들에게 불리하고 경찰에 유리한 쪽으로 기울었다. 이제는 정부여당이 법(法)과 원칙에 따라 강하게 밀어 붙일 순간이다. (http://libertyherald.co.kr/)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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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좌빨등이 준동하는한 제 2 .3 의 용산사태는 우리사회에서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으로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1-30 오전 9:20:23
    찬성0반대0
  • 대한민국    수정

    징그러운 좌빨들...너무하네.. 법과 원칙대로 정부는 밀어붙여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1-29 오후 2:00:14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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