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惡의 세력' 중 MBC가 가장 으뜸
조갑제 대표 예견했듯, '惡의 세력' 게임 끝, ‘MBC OUT'운동 젊은 층에 큰 호응
‘용산사태’마저 왜곡보도한 MBC는 이제 생존가능성이 없다. 조갑제닷컴의 22일자 보도에서 조갑제 대표는 “도시게릴라戰을 일삼는 세력을 방관하고 엄호해왔던 것은 좌익정권이고 방송이며 친북단체들이었다. 이들은 불법과 폭력을 法治와 진실보다 더 숭상하는 惡의 세력이다. 설날 연휴를 통하여 동영상이 확산되고 진실이 알려지면 게임은 끝난다”고 논평했는데 그 예견이 맞아 떨어지고 있다. 그 '惡의 세력' 중 방송매체 MBC가 가장 으뜸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본보 기자는 설연휴가 끝나고 대부분 일상으로 돌아온 29일 오후 3시에,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제6차 ‘MBC OUT'책자 배포와 국민서명운동을 진행하는 ‘MBC방송허가취소 범국민운동본부’를 찾았다.
이날 운동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큰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젊은층의 관심이 깊었다. 특히 지나가는 연인들도 책자를 보며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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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한 시민은 ‘용산사태’의 MBC보도와 관련해 “MBC가 경찰 책임론으로 몰아가고 있어 ‘이대로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다”라며 흔쾌히 서명을 했다.
범국민운동본부 관계자는 “MBC는 이번 ‘용산사태’마저 왜곡 보도해, 그동안 저질렀던 죄목에 하나 더 추가됐다”며 “‘MBC OUT'운동에 강한 촉매제가 되었다”고 MBC방송허가가 취소되는 그날 까지 시민운동을 계속해서 추진 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 관계자는 차후행사는 내일(30일) 오후 3시 강남역에서 할 예정임을 알리며, 이 기세를 MBC가 OUT 될 때까지 몰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취재를 마치고 돌아서는 기자의 뇌리에는 MBC가 국민과 멀어지고 운명이 다했음을 느끼게 했다. 다시금 유인물 나눠주고 'MBC OUT'을 외치는 관계자들의 자신감이 눈에 맴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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