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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저하, 법치확립 열정꺾인 부상 경찰 위로

‘애국단체총협의회’의 의장단, 경찰병원 방문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09-02-06 오후 1: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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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단체총협의회’의 의장단은 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국립경찰병원을 찾아 용산사태로 부상을 당한 경찰관 16명을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서동역 경찰병원장은 애국단체 의장단을 맞아 환담을 나누며, “500병상 규모와 413명의 의료진을 갖춘 국립병원으로써, 특히 화상분야는 국내 최상급이다”라고 병원의 일반현황을 보고하면서 “이는 시위환자가 ‘08년에는 580명, 올해는 71명 발생했고 주로 화상 환자가 많은데서 비롯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환자를 격려하고 특공대장의 설명을 듣고 있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신원배 부회장(가운데), 애국단체총협의회 이상훈 상임의장(맨 우측)ⓒkonas.net

서 원장은 “금번 용산 사건으로 발생한 환자는 66명이었으며, 그 중 20명의 환자가 입원해 치료를 받아 4명은 퇴원했고, 현재는 16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며 “최초 사건 발생시 의식불명으로 응급치료를 받은 환자도 현재는 안정을 찾았고 차후 원대복귀가 가능하다”고 치료 경과를 설명했다.

한편, 경찰 특공대장은 부하를 잃고 또 상당수가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마음이 애통하지만, 일반인들과 달리 평소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아 정신력으로 사지를 극복한 16명의 특공대원들이 자랑스럽다”고 심정을 밝히며 “사전에 항공정찰을 비롯해 두 차례의 임무 브리핑을 하면서, 진압하지 않으면 엄청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투입을 결정했다”며 당시 상황을 술회했다.

이어 특공대장은 “일각에서 경찰 특공대가 하는 일이 시위대를 진압하는 것이냐(?)고 반문하지만, 우리는 국민에게 높은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화염 속 보다 더한 곳이라도 들어갈 준비가 항상 되있다”고 보통 경찰과 달리 목숨을 걸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경찰 특공대의 특수성을 말했다.

이날 의장단은 서 원장과 경찰 특공대장의 안내를 받으며 병실에서 환자들을 격려했고, 입원중인 C 경위(36)는 “언론의 왜곡보도로, 사기가 저하되고 열정이 꺾이는 상처를 받았는데 애국단체 지도자님들께서 격려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답례했다.

참석한 의장단은 애국단체총협의회 이상훈 상임의장,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신원배 부회장, 대한민국재향경우회 구재태 회장, 대한상이군경회 강달신 회장, 자유총연맹 김호진 사무처장, 사학법인연합회 백봉호 회장 등 애국보수단체의 주요 지도자들이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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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정의사회구현은 국민의 기본권보장, 자유,평화, 정의 ,도덕이 살아 있는 사회가 되어야한다고 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2-09 오전 9:38:43
    찬성0반대0
  • 화이팅!    수정

    자유와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국민들은 항상 여러분들의 편 이며 또한 언제나 성원합니다. 부디 좌빨들의 폭력난동시위에는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셔서 그 들에게 국가 공권력의 존재를 확실하게 인식시켜 주시기 바랍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2-06 오후 8:52:36
    찬성0반대0
  • suahlee    수정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경찰을 태워 죽이고 불을 질러 수대로 부상을 입힌/ 이런 공권력을 짓밟는 악행자들을 두둔하는 비호세력은 진작 이명박 정부 초기에 제압 못한 그 잘못 판단에 기인한다/ 엄연한 반공 국가에서 이념을 뛰어넘는 제 삼 세대 나라 경제만 외쳐댔으니..&amp;#52398;째 국가 안보관이 사라진 좌파들의 기세만 키운 나라꼴이 되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

    2009-02-06 오후 4:01:47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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