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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은 해체되어야 한다!'

국가쇄신국민연합, '민노총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해체이유를 조목조목 제시해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09-02-17 오후 10: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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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밝혀진 민노총 소속 간부가 여성 조합원을 성폭행하려한 사건은 국민들에게 많은 충격을 주었고, 더욱이 민노총 지도부가 이를 종용하고 은폐하려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수습할 수 없는 지경이 되자 지도부 총사퇴와 대국민사과로 민노총은 사건을 일단락하려 하고 있는 상황이다.

 ▲ 국가쇄신국민연합 및 보수단체 관계자들이 '민노총 해체'를 촉구하고 있다.ⓒkonas.net

 이에 대하여 국가쇄신국민연합(대표 봉태홍)은 17일 오후 2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노총) 서울 영등포구 대영빌딩 앞에서 ‘불법시위 선동, 성폭력 패륜집단 민노총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그 해체이유를 조목조목 짚었다.

 우선 피해자가 말한 “민노총 관계자들이 사건이 알려지면 조직이 심각한 상처를 입는다며 감시와 통제, 욕설, 폭행 위협 등을 가했다고 주장했다”는 내용은, “조직을 위해서는 성폭력과 같은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질러도 묻고 가야 한다는 민노총 조직의 속성이 드러난 것”이라고 꼬집었다.

 또, “과거 역사로 볼 때 2004년 민노총 공공연맹 소속 노조 부위원장의 여성 간부 성희롱 사건, 1999년 보건의료노조 성추행 사건 등 민노총 내부에서 여성 성폭력 사건은 끊임없이 일어났다”며 일회성이 아닌 과거 내력으로 보아도 ‘민노총 성폭력 사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적 문제임을 제기했다.

 물론, 지도부가 총사퇴하고 대국민사과를 했지만 “그것은 피해자를 압박해 사건을 무마하려다가 뜻대로 되지 않자 한 행동”으로 보이며, “언제 다시 이러한 일이 발생할지 모르며, 파렴치한 반인륜적 범죄까지 저지르는 민노총은 더 이상 존재 가치가 없다”며 “도덕성을 상실한 패륜집단 민노총이 해체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교조가 포함된 민노총은 국가보안법 폐지, 이라크파병 반대, 주한미군 철수, 한미FTA반대 등 노동계와 무관한 반국가적인 정치적 주장을 해 오면서 자신들의 철밥통을 지키고자 극렬투쟁을 선동하면서 방송법 개정, 공공기관의 민영화 등을 무조건 반대하고 있다. 무조건 반대와 불법파업은 국민적 공감과 지지를 얻지 못한다”며 “민노총은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서도 해체함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성폭력 사건으로 사퇴를 표명한 이석행 위원장의 지도층 투쟁방식의 문제도 짚었다. “이 위원장은 전기‧가스를 끊고 기차와 항공기를 멈추는 총파업 투쟁으로 맞서겠다며 불법총파업을 무기삼아 정부와 국민들에게 극심한 불편과 고통을 주겠다고 협박했다”며 “이는 반국가단체나 테러범죄단체의 지도자가 할 말이다”고 지적했다.

 이날 국가쇄신국민연합과 여러 보수단체 관계자 50여명은 민노총 서울 사무실이 있는 대영빌딩 앞에서 해체촉구 구호를 외쳤으나 사전에 경찰이 배치된 관계로 쌍방의 마찰은 없었다. 또한 국가쇄신국민연합 관계자는 앞으로 민노총이 해체될 때 까지 지속적인 해체촉구운동을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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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노동자를 대변한다는 명목하에 민주노총의 비리와 각종비행행위,등 , 급기하는 성폭력까지 자행하고 있음이 밝혀졌으므로 해체해야한다고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2-18 오전 11:17:05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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