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세력의 단말마적 최후 저항 눌러야
남북한 좌익세력은 대화의 대상이 아닌 척결의 대상
지금 한반도에서는 시대착오적 좌익이념에 찌든 깽판족들이 남북한에서 자유대한민국의 체제를 전복하고, 이명박 민주정부를 타도하고, 한민족의 번영을 훼방하기 위해서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남한에서 정권을 장악하여 한민족과 대한민국에 반역과 망국의 주범들이 되어온 남한의 좌익세력은 이제 국민들로부터 버림을 받아서, 온갖 억지와 깽판을 부리면서 좌익 특유의 떼법정신을 국민들에게 확인시켜주고 있다. 청계광장, 국회, 방송국, 조계사, 명동성당 등에서 연출되는 좌익세력의 떼법에 근거한 깽판은 그들의 마지막 회광반조[回光返照]에 불과한 것이다. 남북한 좌익세력은 이제 역사의 심판과 국민의 힘으로 사멸되게 되어있다.
지금 세계에서는 탈이념시대를 맞아서 좌익세력이 퇴조되고 있다. 아직도 좌익세력이 활개를 치는 지역은 다가오는 시대로 진보하지 못하고 낡은 이념의 시대에 안주하려는 좌익수구꼴통들이 지배하는 곳이다. 남미의 일부 지역에서와 같이 망할 곳에서는 아직도 좌익세력이 떼법에 근거해서 군중들을 미혹하면서 준동한다. 좌익이념은 인민의 떼법에 근거해서 이 세상의 현실을 속이는 미혹의 정치사기술이기 때문에, 결국은 실속이 있는 국리민복을 성취하지 못하고 망하게 되어있다. 부자와 강자에 대한 일시적인 증오와 질투로 이 세상은 더 발전되고 공평해지지 않는다.
지금 남북한의 현상태를 정직하게 비교하면, 좌익이념과 우익이념이 가진 본성을 잘 이해할 수 있다. 다소 불평등과 억압이 있는 듯한 남한사회에서는 사실상 정의와 자유가 너무 만개했다. 하지만 일체 불평들과 억압이 없고 인민이 주인이라고 선전하는 북한사회는 사실상 불공평과 억압이 지구상에서 가장 만개한 사회가 되어있다. 좌익이념은 부자에 대한 적개심과 약탈심을 교묘하게 정리하여 이론으로 포장한 것이기 때문에, 부자에 대한 약탈이 끝나는 순간에 스스로 자멸하게 되어있다. 북한은 부자(강자)에 대한 도덕적 정죄(moral condamnation)을 국가체제 유지의 근본적 철학으로 삼았기 때문에, 자력갱생의 정책은 근원적으로 실패할 수 밖에 없다.
빈자가 가난해지는 이유는 부자의 착취로 인한 것일 수도 있지만, 빈자가 가진 정신적, 도덕적, 지식적, 권력적 결함 때문에 생긴 결과일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아마 조선의 패망일 것이다. 조선은 몽상한 명분에 미친 문사(文士)들이 국가의 안보에 일체 관심이 없이 도덕적, 지식적, 권력적, 정신적 고매함을 자랑하다가 망한 사회가 아닌가? 민중들의 안전권, 생존권, 자유권 등 기본적 인권을 방치하고, 공자왈 맹자왈 하면서 자신의 지적, 도덕적, 영적, 권력적 교만을 뻐기다가, 어느날 외적에 의해서 온갖 비굴한 수모를 당한 것이 조선이 우리들에게 남겨준 교훈이 아닌가? 조선의 패망은 조선인들의 지식적, 도덕적, 정신적 교만의 악업이 낳은 천벌이었다.
자신의 성공과 실패를 자신의 내부에서 먼저 찾지 못하고 외적 상황에 돌리는 치사한 변명의 세계관이 바로 좌익이념이다. 그래서 지금도 남북한의 좌익세력은 반일-반일과 같은 외부세력에 대한 원망을 정치선동의 핵심과제로 삼는다. 북한이 망한 것은 북한 지배자와 민중이 가진 총체적 결함에 의한 것이고, 남한이 흥한 것은 남한의 지배자와 민중이 가진 총체적 장점 때문이었다. 미국과 일본을 아무리 철천지 원수로 원망을 해봤자, 북한이 실제로 얻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마찬가지로 남한의 좌익세력이 이승만과 박정희를 아무리 욕을 해봤자, 지난 10년 좌익정권이 행한 반역의 악덕은 가려지지 않는다. 지난 10년 좌익정권은 한국의 경제와 국방과 치안을 약화시킨 망국정권이었다.
좌익세력은 남을 원망하여 자신의 결함을 덮는 치사한 자들의 집단이다. 이 치사한 좌익분자들이 정관계, 종교계, 교육계, 언론계, 시민영역들에 깊이 침투하여, 오늘날 이명박 정부를 죽자고 비난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에는 좌익깽판족들이 광우난동사태, 방송파업사태, 국회깽판사태, 용산방화사태 등을 통하여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을 위한 반란이 여러 차례 기도되었다고 역사가들이 평가할 것이다. 허약한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려는 남북한 좌익세력의 반란과 망국의 깽판질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북한 김정일이 대남협박을 하면, 남한의 좌익세력이 이에 부응하여 사회혼란을 조성한다. 남북한 좌익세력의 마지막 단말마가 지난 1년 동안 한반도에서 요동쳤다.
무기력한 이명박 정부는 이러한 좌익세력의 깽판질에 비실대면서도 잘 방어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더 확실히 남북한 좌익세력의 깽판을 막아야 국민들이 지지할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가장 깊이 실패한 것은 경제정책이 아니라, 이 망국적 좌익세력의 깽판을 확실하게 제압하지 않은 '허약한 정의와 몽상한 자비의 국정운영'이다. 국가의 공권력은 국민들이 총체적으로 모은 정의와 사랑의 마지막 결정체이다. 국가의 공권력이 폭력적 형태로 발산될 때에는 국리민복을 해치는 위급한 상황일 때이다. 이명박 정부는 앞으로 국민들의 정의와 자비가 총합된 공권력을 확실하게 행사해서, 깽판족은 힘들게 만들고, 준법적 국민들은 편안하게 살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북한 좌익세력의 침략에는 확실하게 대응하고, 남한 좌익세력들의 내란 또한 확실히 진압해야 한다. 김정일과 김대중은 지식적, 도덕적, 정신적, 권력적으로 죽어가는 망국노들이다. 이들이 지금까지 선동해둔 모든 지식과 도덕과 명예는 지금 급격하게 무너지고 있다. 김대중 좌익세력의 민주화 공로도 지난 1년 동안 그들 스스로의 깽판으로 완전히 수치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민주화는 깽판과 동의어가 되어버렸다. 북한 김정일의 민족주의나 민주주의도 반민족적 독재에 불과하다고 완전히 판명되었다. 남북한 좌익세력은 이제 국민들에게 어떠한 존재의 정당성도 갖지 못하는 퇴출의 대상으로 전락되었다. 역사와 민중은 남북한 좌익세력을 폐기시키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자신감을 가지고 남북한 좌익세력 청소에 매진해야, 한민족을 일류국가의 주인공으로 진입시킬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좌익세력과의 싸움에 주저해서는 안 된다. 북한 좌익세력의 공갈에는 과감하게 대응하고, 남한 좌익세력의 반란에는 과감하게 진압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에 대한 국민의 불만은 주어진 공권력과 국방력을 제대로 국리민복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대한민국과 한민족의 번영에 도전하는 좌익세력의 깽판적 반란에 국군의 국방력과 경찰의 공권력을 과감하게 사용하기 바란다. 막강한 국방력과 치안력을 두고 비실대는 정부와 여당은 꼴불견이다.
정치와 전쟁과 같은 힘싸움에서 적군을 밟지 않으면 아군이 밟힌다. 지금 남북한 좌익세력은 한민족과 대한민국에 명백한 적군이다. 법치를 깨고 안보를 허무는 좌익깽판족들의 반란은 오늘도 시도된다. 좌익세력이 가장 깊이 침투한 영역이 언론계이고, 그 다음은 교육계, 종교계, 정관계, 시민단체로 보인다. 언론계의 좌익세력은 지금 단말마적 최후 저항을 이명박 정부와 대한민국 체제에 해대고 있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과 애국세력은 왜곡, 조작, 선동을 일삼는 좌편향적 방송들을 제압해야 할 것이다. 이명박 정부는 좌익세력 쳑결에 과감해야 한다. 좌익깽판족을 제압하지 않으면, 이명박 정부가 오히려 당할 수 있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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