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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국가유공자 보상체계 개편'관련

국가보훈처, 17일 오전 10시 백범기념관에서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9-03-16 오후 3: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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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처(처장 김양)는『보훈대상 및 보상체계 개편방안』에 관한 공청회를 17일 오전 10시 백범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되는 주제는 국가유공자의 범주를 누구까지로 할 것인가? 라는 '보훈대상체계'와 그들에게 보훈급여금 등 보상을 어떻게 할 것이냐? 라는 '보훈보상체계' 두 가지이다.

주요 논의 내용은 국가유공자와 구분되는 (가칭) '지원대상자'를 신설해 국가유공자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그간 국가적 관심이 제대로 미치지 못했던 영역을 포함해 그에 상응한 보상체계를 별도로 마련하는 한편, 보상 기준이 되는 장애분류를 국제적 기준에 맞게 '백분위 장애평가제도'로 전환하고 그 장애정도에 따라 보훈급여금과 교육, 취업, 의료 등의 지원 제도를 새로 마련하여 대상자 욕구에 부응하면서도 보훈보상제도의 합리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중점으로 논의하게 된다.

이 외에도 경상이자의 조기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일시금 제도를 도입하는 동시에 중상이자와 유족의 지원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중증상이자 특별부가금, 부양가족수당 등을 신설하는 방안도 논의된다.

보훈처는 또 이와는 별도로 앞으로 국가유공자가 되는 사람이 지금 현재의 20대 청년층임을 감안, 이들의 사회 복귀를 도와주는 전문적인 재활프로그램 도입 방안도 검토된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이 같은 논의를 통해 새로운 보훈대상체계가 마련되면‘국민의 존경과 보상을 함께 받는 국가유공자’와‘보상을 받는 보훈대상자’로 구분됨으로써 국가유공자에게는 뚜렷한 자긍심을 갖게 하는 한편, 국가유공자라고 보기 어렵거나 그동안 국가적 배려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사람들도 세분화된 보훈심사를 통해 국가로부터 일정한 보훈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번에 논의되는 새로운 보상제도는 원칙적으로 기 등록된 국가유공자에게는 적용되지 않고 신규로 등록되는 사람부터 적용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보훈처는 밝혔다.

그런데 현재의 보훈제도는 6·25전쟁으로 부상을 입거나 전사한 유족을 지원하기 위하여 1961년에 만들어진 것인데 지난 50여 년간 큰 변화 없이 운영되다 보니 출퇴근 중 교통사고, 지휘권이 미치지 않은 단순 체육활동 중의 부상, 공무관련성이 떨어지는 질병 등이 그 성격과 공헌도에 따른 평가 없이 획일적으로 국가유공자로 인정되고 있다는 비판이 있어 왔다.

국가보훈처는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개편안을 확정하고 관련 법률 제개정안을 마련하여 금년도 정기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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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소    수정

    군생활응 참지못해 자살하는 놈들까지 국가유공자라고 보상하는것부터 때려치우시요. 625로 학업도 중단하고 빽이 없어 재대도 못하고 월남까지 참전한 사람들이 이제 80을 바라보고 매일 죽고 있오. 월 8만원 주는것이 이들 국가유공자에 대란 보상인지? 이들은 아애 개선 대상도 아니라니 하는 말이요. 이따위라면 그까짓 8만 안줘도 되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

    2009-03-16 오후 11:23:12
    찬성0반대0
  • kimck247    수정

    국가라함은? 나라와 국민위 적을 방우ㅏ한 는 튼튼한 국가지도자위 생명과 국민응 나라와 지킴은은 그나라위 최고통치자다,. 바로 국가를 명예위하여 지키는 분은 군이이며 국민의 후손이다, 보라 북을 주체사상 부족독제 대한민국 역대지도자님? 에게 문는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09-03-16 오후 5:31:29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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