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대통령님! 개성공단·금강산 사업 미련없이 버리세요!
김정일에게 핵개발 자금줄, 군사력 증강시켜 주는 일 그만..북한이 언제든 남한인질 볼모로 한국과 미국 협박하는 ‘애물단지’
금강산 관광사업과 개성공단 사업이 결국 한반도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면서 국제사회의 비상한 관심거리로 등장했다.
김대중이 지난 반세기 동안 김일성에게 받아 쓴 간첩 공작금 “수령님으로부터 입은 大海와 같은 은혜”를 갚기 위해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과 체결한 6.15 평양선언으로 태어난 것이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이다.
또 노무현은 자신의 장인 권오석을 ‘남조선 빨치산 최고 영웅’이라는 칭호를 달아준 은혜에 감사 (?)하기 위함인지ㅡ임기를 얼마 남기지 않고 김정일을 만나 10.4 평양선언에 사인했으며 그 이후 마구 투자한 개성공단 사업이 결국은 대한민국을 망하도록 만들면서 김정일에게 나라를 송두리째 넘겨주려던 엄청난 음모였음이 밝혀지고 있다.
김정일은 2000년 6월 뒷구멍으로 김대중에게 8억 달러를 받고 김대중을 만나주었으며 6.15 평양선언이라는 것을 만들어 사인했다.
6.15 평양선언으로 김정일은 금강산 관광사업과 개성공단 사업에 북한 돈 한 푼도 들이지 않고 남한 국민들의 세금과 한국은행, 산업은행 돈으로 흡혈귀처럼 대한민국의 돈을 착취, 단맛을 빼먹어 오고 있다.
거기에 노무현과 그 패거리들ㅡ정동영, 이해찬은 부지런히 김정일을 찾아다니며 남한의 電氣를 보내고 북한에 고속도로와 철도를 현대화한다는 명분으로 건설해 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로인해 김정일은 평양에 앉아서 대한민국 정부를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물론, 한국은행 돈과 산업은행 돈은 모두 자신의 것으로 생각할 정도로 큰 봉을 잡았다.
그런 비극의 탄생은 공산주의가 무엇인지? 그 정체를 잘 모르는 어중간한 左翼들이 북한 땅에 조성한 개성공업단지와 금강산 관광사업을 만들어낸 것이 첫 출발이다.
금강산 관광사업에 대해 미국 정부는 “김정일에게 돈을 보내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또 개성공업단지에 대해서는 “한국의 기술과 자본을 김정일에게 제공하기 위한 장소이며 스파이들이 자유롭게 접선할 수 있는 특수지역”이라고 비판했다.
그런 사실을 간파한 미국은 개성공단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미국이 수입하지 못하도록 禁輸(금수) 품목에 넣었다. 하지만 김대중, 노무현 左派 빨갱이 정권들은 개성공단에 엄청난 자금을 마구 쏟아붓고는 평화의 상징 운운한다.
김정일에게 충성하고 현대 아산을 돕기 위해 “국민세금을 자신들 마음대로 갖다 바치다가 쓸모없이 내다 버릴 때가 됐다”고 해야 할 것이다.
이 지구상 어느 나라가 국민이 낸 세금을 나누어 주면서 敵陣에 있는 관광지에 가서 구경하라고 독려하는 나라가 있는가?
그런데도 김정일 군대는 지난해 7월 금강산에서 관광 온 남한 여인이 이른 새벽에 바다 구경을 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실수해서 경계선 철조망을 넘었다고 총으로 쏴 죽였다.
그러고도 ‘잘못했다’는 사과 한마디 없이 입을 다물고 있다. 최근에는 북한 인민군 금강산 작전 사령관이라는 자가 “평양에서는 우리 보고 (금강산 주둔 인민군) 잘못했다고 야단만 쳐 미치고 죽을 지경이다. 현대가 앞장서 해결하고 다시 관광객을 보내 달라”고 말한 것으로 김정일을 지지하는 左派매체들이 보도 한 바 있다.
그 정도만 되었으면 남한 국민들은 시간이 흐르면 분노가 가라 앉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북한 軍部와 정부, 노동당은 “은혜를 원수로 갚을 줄 밖에 모르는 철면피한 빨갱이 집단”이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자랑이나 하듯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해 12.1 조치 이후 남한과 미국에 대해 몇 차례에 걸쳐 전쟁선포에 버금가는 협박과 공갈을 했다.
북한의 협박과 공갈은 이명박 정권이, 김대중ㅡ노무현 정권이 벌여 놓은 6.15 선언과 10.4 선언에 따른 마구 퍼부어 주기식 경제지원을 하지 않는데 대한 불만과,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하는 한.미 연합군에 의한 ‘키 리졸브’ 합동 군사훈련에 대한 보복성 협박이다.
북한은 몇 차례에 걸쳐 군부와 조평통, 노동당이 나서서 ‘키 리졸브’ 합동 군사훈련을 중지하라고 요구했지만 한.미 두 나라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무시했다.
그러자 북한은 지난 5일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북한 領空 (영공-비행정보구역)을 통과하는 민간 항공기의 안전을 담보 할 수 없다”는 공개 협박에 나섰다.
지난 6일 판문점에서 열린 유엔군 장성-북한군 장성급 제16차 회의에서도 같은 협박을 되풀이했으며 유엔군 측은 “그런 조치는 국제법 위반이다. 즉각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북한은 1998년부터 북한 영공을 통과하는 조건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으로부터 통과 요금으로 연간 40억 원의 통행료를 받아왔다.
그런데 이제는 “민간 항공기에 대해 안전 담보를 할 수 없다”는 통첩을 2차례에 걸쳐 했다. 평양은 그런 정도 조치면 한.미 두 나라가 협상을 해올 것으로 착각했는지 모른다.
북한에 의한 민간 항공기 납치? 혹은 폭파? 위협에 유엔군 사령부와 MB 정권은 “즉각 취소하라” 고 대응하면서 즉시 민간 항공사들에게 북한 항로로 운항하지 말고 태평양 항로를 이용하도록 지시했다.
결국 북한 정권 자체가 나서 여러 방법으로 협박과 공갈을 해도 꿈쩍하지 않는 한.미 두 나라에 대해 평양은 최후의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
지난 9일 아침, 북한 軍部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설치한 남.북을 잇는 軍 通信(군사용 전화)을 차단 하고 개성공단으로 출근하려던 720여 명의 남한 측 근로자들의 입북(入北)을 차단했다.
또 개성공단에서 야간 작업하던 520여 명 근로자들의 퇴근도 막았다. 이 조치로 한반도는 전쟁상태로 돌입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 속에 한국에 특파된 세계 언론들은 한반도 긴장 상태를 긴급 뉴스로 매시간 보도했다.
북한 군부의 이런 무법천지 같은 행동으로 지금 한반도는 1950년 6.25 북한의 침략으로 시작된 한반도 전쟁 이후 최고조의 긴장감이 높아가고 있다.
국제여론이 김정일에게 크게 불리하게 돌아가자 하루 만에 출입제한 조치를 풀었다. 김정일 집단을 추종하는 친북 左派들은 북한의 조치에 대해 “김정일은 그런 사실을 몰랐다가 외신들을 보고 놀라서 군부에게 명령, 출입제한 조치를 풀었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그러나 칼럼자의 생각은 다르다. 북한 군부가 하는 일을 김정일이 몰랐다는 것은 거짓이다. 김정일의 승낙없이 군부가 개성공단 남한 측 근로자 출입을 통제한다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북한이 9일 아침 막상 개성공단 출입을 통제해 놓고 보니 그날이 바로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북한측 근로자들에게 월급을 지불하는 날이었던 것이다. 1달러 짜리 한 푼이라도 더 챙기려는 김정일이 거액의 달러 뭉치를 외면할 리 없다.
그래서 달러를 받기 위해 출입통제를 풀었다가 13일 다시 통제를 시작했다. 13일 아침 개성공단으로 출근하던 남측 근로자 611명과 차량 352대가 북한측의 入北통제로 근무지로 들어가지 못했다.
또 야간 근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남측 근로자 561명과 직원들을 합친 730여 명이 퇴근하지 못하고 북한 땅에 억류되고 있다가 지난 14일 외국인 4명을 비롯 5명을 풀어주고 다음날 1명을 풀어 주어 6명을 제외한 나머지 725명이 볼모로 잡혀 있게 됐다.
그런 와중에 금강산 지역에는 30여 명이 억류당해 한국 국민 760여 명이 적진 속에 인질로 잡혀 있는 수모를 당했다. 그들은 주말에도 돌아오지 못했다.
이것이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사업의 현 주소이다. 좌파 정권이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에 수십조 원을 투자하려 할때 많은 국민들은 반대했다. 국회 동의도 거치지 않고 김대중, 노무현 두 김정일 추종 정권은 겁없이 국민들의 돈을 북한에다 풀었다.
당시 좌파들은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사업은 남.북 화해의 보물단지”라고 국민들을 속였으나 칼럼자를 비롯한 보수세력은 “남.북 화해의 보물단지가 아니라 애물단지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결국 국민들의 판단이 정확했다. 개성공단과 금강산에 남한 측 시민들이 머물고 있는 한 대한민국은 그에 볼모가 되고 인질이 되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쉽게 알 수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김일성, 김정일에게 큰 약점이 잡혀있는 김대중과 노무현은 햇볕정책, 포용정책이라는 포장을 씌워 “한반도에 이제는 전쟁이 사라지고 통일의 햇볕이 쏘인다”고 거짓 선전했다.
지난 2004년 1월 남.북이 합의하고 2005년에 효력이 발생한 ‘남.북간 개성, 금강산 지역 출입 체류합의서’는 물론 6.15 평양선언, 10.4 평양선언을 북한이 먼저 “남.북한 사이에 체결한 모든 협정은 전면무효”라고 발표했으니 이제는 휴지조각이 되었다.
그런데도 개성과 금강산에 남한 국민들이 머물도록 버려 두거나 개성공단으로 출근하도록 만든 통일부와 국가정보원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기관인가?
더욱이 지난 9일 북한 측이 개성공단의 출입통제를 통해 얼마나 가슴을 조였는가? 그래도 계속 근로자들을 들여보낸 MB 정권의 관련 공무원들은 이번 사태 해결 후 전면 사법처리 해야 할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사회 속에 좌파들의 영향력이 아직도 강하게 남아 있는 곳이 통일부, 국가정보원, 386 세대의 판.검사, 방송계, 언론사이다. 그들을 현직에서 퇴출시키지 않고서는 언제든지 북한은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사업 카드를 볼모로 자신들 마음 내키는 대로 못된 짓을 할 수 있다.
한국은 김대중, 노무현에 의해 김정일에게 멱살이 잡혀 있는 꼴이다. 이제는 미련없이 개성과 금강산 사업을 포기하고 철수하는 길만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개성공단에는 현재 93개의 중소기업들이 들어가 있다. 매달 2000만 달러 정도의 상품이 생산되고 있으나 수출 길은 별로 신통치 않다. 그러나 북한은 매월 1천만 달러 가까운 달러를 챙긴다. 결국 미국의 비판이 정확한 것이다.
이제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 문제에 있어 결단을 해야 할 시기에 도달했다.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사업을 중단하고 미련없이 철수시키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김일성, 김정일 일당의 주체세력파들은 공산주의자들이 아니라 이 지구상에 하나뿐인 ‘일가족 세습제 독재정권’이라는 사실이다.
김일성ㅡ김정일, 거기에 손자까지 3代 내리 정권을 장악, 2,000만 명의 북한 동포들을 굶주림 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세계 공산주의 역사상 3代에 걸쳐 독재왕국을 만든 공산국이 있었는가?
한국 국민들은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사업을 부추키고 진행시킨 관계자들을 배신자로 규정, 처벌하도록 MB와 국회에 요청하는 국민운동을 크게 벌여야 할 것이다.
금강산 관광사업과 개성공단 사업은 애당초부터 태어나지 말아야 할 애물단지였다. 그런데도 김정일이 호주머니를 채워 주어야 하고 그것을 빌미로 김대중, 박지원, 임동원, 권노갑, 이익치, 김영환 같은 인간들이 현대의 정몽헌 사장에게 엄청난 돈을 뜯어 먹었다.
그 바람에 견디다 못한 정몽헌이 자살하도록 만들었으나 그것은 자살이 아니고 타살이었다. 정몽헌이 박지원과 권노갑에게 돈을 제공한 사실을 검찰에 실토하자 그 다음에는 김대중에게 준 몇 백억 원의 비밀이 들통날 것이 겁나 국가정보원 특수공작팀들이 죽인 후 자살로 꾸몄다고 전직 국정원 직원 4명이 양심선언 한 바 있다.
한편 현대건설로부터 큰 달러 뭉치를 받은 북한의 김용순(아태평화위원회 위원장)과 송호경 부위원장이 자동차 사고와 병 치료라는 이유로 사망했는데 진실은 그들의 집안에서 현대로부터 받은 거액의 달러 뭉치가 발견되면서 사라진 것이다.
또 지금 스위스와 미국 뉴욕, LA에는 김대중, 박지원, 이익치, 김영환이 현대로부터 받은 검은 돈을 빼돌려 은행에 예치시켜 놓고 있으며 상당 부분은 부동산 매입과 골프장 매입에 투자해 놓고 있다.(www.usinsideworld.com)
손충무(국제저널리스트/usinsideworld 편집인 겸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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