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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로켓 규탄' 기자회견 예정

국제외교안보포럼 등 시민단체, 7일 한국프레스센터 외 김 전 대통령 집앞서도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9-04-06 오후 9: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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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북한이 광명성2호로 명명한 장거리 로켓을 발사함으로 인해 우리의 국가안보에 절대적인 위기국면이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보수단체들의 북한에 대한 규탄 성명과 집회가 계속되는 속에 대북 비밀송금 및 대북 퍼주기 지원으로 질타의 중심에 있는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국내 유일의 국방, 외교, 통일 등 안보문제를 중심으로 매주 1회 조찬 포럼을 개최하고 있는 국제외교안보포럼(이사장 김현욱, 전 국회의원)은 7일 오전 10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를 규탄하고 대 국민 및 정부에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제외교안보포럼과 자유시민연대(대표 유기남) 공동으로 이 날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애국시민단체 긴급기자회견에서는 미국 등 국제사회에 대해서는 '북한의 모든 대량 살상무기 제거'라는 기존목표에 변화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그리고 우리 정부에 대해서는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정식 가입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 날 기자회견에서는 특히 북한의 일방적 미사일 위협에 대해서 일시적·피상적인 대응이 아니라 전문적이고 강력한 체제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할 예정이다.

 한편 7일 오후 3시에는 서울 동교동 김대중 도서관 앞에서 친북 국민행동본부 등 좌익척 결국민연합이 주최하는 김 전 대통령 규탄 기자회견이 열린다. 

 국민행동본부는 6일 언론사에 배부한 보도자료와 7일자 주요일간지에 게재되는 광고 성명을  통해 정부에“6.15 선언을 폐기, 개성공단을 폐쇄하고, PSI에 참여하라”고 요구하고,“핵폭탄과 미사일은 사실상 김정일과 김대중의 합작품”이라며“북한노동당 정권이 대한민국을 위협할 때마다 김정일 편에 서 온 김대중, 노무현 세력의 반역 부패 사기행각을 조사하여 법정에 세우자”고 촉구했다.

 광고는, 또 탈북자 김광진씨의 증언을 인용해“김대중 정권이 2000년 평양회담을 위해 국민을 속이고 불법으로 김정일에게 보낸 비자금 중 3억 달러가 북한노동당 군수공업부 산하 창광은행 및 군부로 넘어가 핵과 미사일 개발 등에 쓰였다”고 밝히고 있다.

 보수단체의 전직 대통령 규탄 기자회견은 김 전 대통령에게만 국한하지 않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기거하는 경남 김해 봉하 마을 노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는 오는 10일 오후 김해 봉하 마을 노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노 전 대통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봉 대표는 6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북한에 무조건적으로 퍼준 대북 지원 정책이 결국은 핵실험으로 나타났고, 미사일 발사로 이어졌다"며 "국민의 혈세를 묻지마 식으로 지원한 결과가 결국은 국민의 머리위로 가공할 무기가 떨어져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됐다"면서 "그럼에도 잘못이 없다고 오리발 내미는 노무현(전 대통령)의 얼굴을 보고자 한다"며 규탄기자회견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konas0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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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7 오후 3: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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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인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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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7 오후 3: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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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규    수정

    두 철면피 인두겁을 쓴 놈들을 반드시법의심판을 받게해야합니다,그리고 인도적지원명목의 대북퍼주기가 결국동족을 말쌀시키는 핵개발의 자금이 됐다는것을 온셰계 알려야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4-07 오전 8: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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