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법 위에 군림하는 MBC PD수첩
법 위에 군림하는 MBC PD수첩
MBC PD수첩의 광우병 관련 프로그램의 의도적 왜곡여부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들이 8일 오전 10시에 여의도 MBC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 하였으나, 노조원 200여명의 물리적인 저지로 인하여 공무집행을 하지 못하고 1시간 만에 철수했다
지금도 MBC PD수첩의 제작진은 수사기관의 정당한 법집행에 응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1.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정당한 절차를 거친 법 집행에 따라야 할 의무가 있다.
정치적 이슈가 있을 때마다 ‘성역없는 수사’ 를 주장하는 언론인들이정작 본인들은 피소된 사건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법 위에 군림하는 ‘성역’ 이 되고 있다.
정치적 의도없이 프로그램을 제작하였다면 지금이라도 검찰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으면 되는 것이다.
수개월간 언론인이라는 이유로 출석을 거부하며 사법기관을 무시하는 행위는 PD수첩의 제작진이 그만큼 정당하지 못함을 반증한다.
2. 언론권력이 ‘치외법권’ 은 아니다.
PD수첩 관련자들은 언론인이라는 특권의식을 가지고 절대적인 언론권력을 이용하여 정당한 검찰수사에 대하여 ‘표적수사’ 또는 ‘언론탄압’ 등으로 낙인찍기를 하며 여론을 호도하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비정상적으로 지나치게 한쪽으로 편향된 MBC PD수첩과 뉴스데스크등을 외면하고 있으며 그것은 저조한 시청률과 급감하는 광고매출등이 증명 해 주고 있다.
언론권력이라고 하더라도 ‘치외법권’ 은 될 수 없으며 공중파 방송을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사유화 하려는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할 것이다.
법원에서 체포영장과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인 부담과 노조의 무력저지에 부담을 느껴 법 집행을 미룬다면 검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떨어지게 될 것이다.
검찰은 하루속히 관련 제작진들의 위법행위에 대하여 원칙에 맞게 수사를 진행하여야 한다.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수사에 임할 것을 검찰에 강력히 촉구한다.
2009. 4. 9
노 노 데 모 (구국! 과격 불법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
www.nonodemo.com / njchurch@naver.com
fax: 02-6280-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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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견을 드리고 싶네요. 이미 PD수첩이 그 방송에 대해서 제작잘못은 여러번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를 강행하려는 것은 정부의 잘못을 비판한 언론을 길들이겠다는 생각밖에는 드릴 말이 없습니다. 이렇다고 해서 이 정권의 잘못인 미국쇠고기협상이 덮어지는 줄 아신다면 큰 착각을 하신 겁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
2009-04-11 오전 9:2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