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 사법처리 촉구하는 노.사.연
'노무현 사법처리 국민연대' 창립선언 기자회견 가져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09-05-08 오후 4:37:30
이날 기자회견은 자유청년연대(대표 최용호)와 탈북인단체총연합(대표 한창권) 등 7개 단체가 모여 지난 24일 발기인 모임을 가진 ‘노무현 사법처리 국민연대(창립준비위원장 최용호, 이하 노사연)’의 주최로 30여 회원들과 함께 창립선언문을 발표하고, MH(노무현)의 사진에 신발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한창권(탈북인단체총연합) 대표는 탈북자로서 노무현 사법처리 촉구집회에 참여한 것은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무조건 퍼주기로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을 지원해 국가안보를 위태롭게한 책임을 묻고 국가반역죄로 다스려야 하기 때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우파 청년 단체들과 탈북자 단체들이 모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법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8일 오후 2시 청계광장(서울 종로구 서린동) 입구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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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은 자유청년연대(대표 최용호)와 탈북인단체총연합(대표 한창권) 등 7개 단체가 모여 지난 24일 발기인 모임을 가진 ‘노무현 사법처리 국민연대(창립준비위원장 최용호, 이하 노사연)’의 주최로 30여 회원들과 함께 창립선언문을 발표하고, MH(노무현)의 사진에 신발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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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권(탈북인단체총연합) 대표는 탈북자로서 노무현 사법처리 촉구집회에 참여한 것은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무조건 퍼주기로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을 지원해 국가안보를 위태롭게한 책임을 묻고 국가반역죄로 다스려야 하기 때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들 노사연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참여정부의 부정부패와 오만의 극치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와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개탄하며, “무책임한 포용정책으로 대북퍼주기를 통한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을 지원해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한 것은 사형에 처해야 할 국가반역죄이므로 사법처리를 통해 심판해야 한다”고 엄중히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친북좌파세력과 불법 폭력 촛불집회에 대해서도 보수우파 애국단체와 북한인권단체들과 연대와 협력을 통해 당당하게 맞서 싸울 것”을 결의했다.
이들은 향후 우파단체와 북한인권단체들과 연대를 통해, 청계광장 입구에서 ‘노무현 사법처리’ 서명운동(오는 12일~14일)과 집회(오는 15일)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촉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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