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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인가-민노총의 대전 大攻勢

Written by. 류근일   입력 : 2009-05-18 오전 8: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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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서 열린 '전국 노동자대회'에서 민노총 조합원 1천여 명이 동부경찰서로 진입을 시도하면서 1천여 개의 '죽창'으로 경찰에게 무차별 폭력을 행사했다." '그 결과 104명의 경찰이 부상했고, 경찰 버스 등 차량 99대가  파손됐다" 이것은 류태열 대전지방경찰청장이 한 말이다. 하긴 조합원들에게도 할 말은 있을 것이다. "우리도 부상자가 많다" "경찰이 물대포와 경찰봉을 휘둘렀기 때문에..." 등등. 

 경찰도 물론 '과잉' 소리를 듣지 않도록 최선의 신중함을 기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죽창, 그것도 끝을 갈라지게 만들어 놓은 치명적인 무기(죽창)로 무장했다는 것, 경찰서 진입을 시도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민노총 행동대의 행위는 법치국가에서는 용납될 수 없는 불법, 무법, 위법 행위였다.

 도대체 이게 나라인가? 경찰에 대해 전쟁적 행위를 공공연히 계획(죽창 준비 등), 실천하고, 그러면서도 "경찰이 경찰봉을 휘두르고 물대포를 쏘니까" "경찰이 강제력을 쓰니까" 라는 식으로 국가공권력이나 자기들이나 대등한 교전단체인 양 공언하는 것이 과연 나라다운 나라에서 있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이건 제대로 된 나라가 아니라, 내란으로 반 쯤 쪼개진 망하기 직전의 나라에서나 있는 일이다.  

 우리는 더 이상 이렇게 나갈 수 없다. 현 집권 세력이 집권 세력임을 포기하고 나자빠지든지, 그래서 아예 나라 간판을 내려 버리든지, 아니면 결코 그렇게 망할 수는 없다는 결의로 정부다움과 나라다움을 회복해 폭력시위 세력을 단호하게 분쇄해 버리든지, 이제는 양단간에 결판을 지어야 한다.

 현 집권 세력이 이 후자의 결단을 끝내 내리지 못하거나 하지 않을 경우, 대한민국 호헌 진영은 중대한 결론을 내야 한다. "이제는 현 집권 세력을 전면적으로 불신임하고, 대한민국 헌법질서 수호를 위한 새로운 대안적 태세를 추구해 나가겠다"고. 나라의 가장 초보적인 안녕과 질서를 지키지 못하는 집권 세력은 집권 세력으로 존중할 가치가 없기에-.

 대한민국 헌법질서는 더 이상 우유부단한 현 집권 세력과 함께 처량한 동반자살의 길을 갈 수 없다. 헌법 질서를 살리기 위한 호헌 진영의 비상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류근일의 탐미주의 클럽/cafe.daum.net/aestheticismclub)

류근일(전 조선일보 주필)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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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이    수정

    법을어기는 자는 과감하게 처벌해야한다. 질서가있어야 사회가이루어지는것이지,시위때마다 공권력이 무너져서야되는가.... 죽창이라니...6.25사변시 북한괴뢰군의 인민재판에서 보던것이아닌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5-26 오전 8:50:19
    찬성0반대0
  • 기산    수정

    나라 경제가 부흥되려면 민노총은 해산 되어야 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5-24 오후 8:56:38
    찬성0반대0
  • suahlee    수정

    경찰서를 죽창을 들고 습격하는 민노총을 정부는 왜 모조리 잡아 들이지 않고 무얼 하는가? 동시에 대한민국 좌파 사법부 판사들도 모조리 잡아 들여야한다/ 나라의 공권력을 상습적으로 공격하는 이런 불법 파괴 집단들을 법대로 다스리라고 제안한 의로운 대법관 신영철 죽이기에만 온 기력을 쏟는 판사들이야말로 정의를 외면한/ 이 민노총과 다름없는 한 배를 탄/ 한 뱃 속/ 한 패덩어리이기때문이다/</title><style>.ar4w{pos

    2009-05-18 오후 5:01:57
    찬성2반대0
  • pakwj3697    수정

    폭려의 무법천지가 나라인가? / 폭도들에 의해 공권력은 무참히 박살이났으니, 차마 눈뜨고 봐줄수가 없구려 ! /경찰은 호구인가 ?/당하고만 살아야하는가 ?/ 국가를 보호하는 헌법을 무색시킨 폭도를 당장 잡아 처리를해야한다고본다/ 자유와 평화와 안정된 국민의 삶을 위하여.....</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

    2009-05-18 오전 10:34:46
    찬성1반대0
  • 태극기    수정

    헌법을 수호하고 조국을 보위할 의무가 대통령과 정부에 있는 책임이자 권한임을 명심하시고 전체국민들의 자유와 평화를 굳건히 지켜야 할것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5-18 오전 10:17:20
    찬성1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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