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은 선택하라, 감옥 아니면 평양?"
라이트코리아 등 우파시민단체, 범민련 '해체촉구 집회'.."김정일 추종하는 세력이 과연 진보세력인가?" 반문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한 복판에 이적단체가 사무실을 내고(국가가) 허용을 해주는 것이 과연 자유민주주의인가 의문이 생깁니다. 김정일을 찬양하는 범민련의 주장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서에는 맞지 않습니다. 범민련은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살려면) 감옥에 가던지 아니면 평양으로 가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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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홍(라이트코리아) 대표는 이와 같이 역설하며,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이하 범민련)의 사무실이 있는 서울 용산구 남영동 삼보빌딩 앞에서 21일 오후 2시에 이들의 해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봉 대표는 “범민련이 소위 진보단체라고 하는데, 북한의 김정일을 추종하는 세력이 진보인지 묻고 싶다. 전 세계에서 북한을 진보로 보는 사람이 있는가? 북한은 수령독재를 하는 수구 중에 가장 수구다”라며 “범민련은 수구 좌파세력”으로 불려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범민련을 비롯해 실천연대, 한총련 등 이적단체로 규정된 이들 집단들은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는 친북좌파세력”이라고 규정하면서, “최근 범민련은 공동대책위원회를 결성하면서까지 ‘공안탄압을 하고 있다’라고 주장하는데, 지금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는 정당한 법집행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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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대표는 “시위 현장마다 불법폭력을 자행하는 이들을 연행하면 경찰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하는데, 선진국에서는 불법 폭력을 쓰는 자들에 대해선 발포도 한다”며 ‘정당한 공권력’행사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엄중한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곧 호국보훈의 달 6월이 오는데, 이들은 작년 6월에 수도 서울을 무법천지로 만들고,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밤이면 밤마다 나와 불법시위를 벌였다”며 개탄하면서, “올해는 이들을 법에 따라 근엄하게 처벌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려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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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집회에서 라이트코리아, 6.25남침피해유족회(회장 백한기), 이클린연대 등 우파시민단체의 회원들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북 대남적화전략 추종 이적단체 범민련 해체촉구"를 엄중히 외치며 약 40여분 간의 집회를 마쳤다. 한편, 주최 측은 내달 14일까지 범민련의 해체촉구집회를 연이어 “반드시 해체시킬 것”이라고 전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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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참 보수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자신의 것을 지켜내는 것이지 사대는 아니랍니다. 글구 님들... 세계관 혹은 가치관이 무엇입니까? 선정적으로 민주주의 수호라고 외치지 마십시요. 전쟁을 겪지는 못했지만, 민주주의사회를 위해 한줌의 노력도 하지 않으셨으면서...</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
2009-05-25 오후 1:5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