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犬)도 웃을 개판국회’
라이트코리아 등 10여 단체, 국회 앞에서 '국회파행'규탄 기자회견 열어
제헌 61주년을 맞은 2009년 7월 17일, 국회파행을 맞고 있는 현 상황에서 보수단체가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국회 의사당 앞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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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납북자가족모임(회장 최성용), HID국가유공자동지회 등 10여개 단체와 회원들은 ‘헌정질서 파괴하는 국회 점거난동 중단하라!’는 성명을 내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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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홍(라이트코리아) 대표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해 말 쇠망치를 휘두르면서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던 민주당이 40일이 넘도록 거리에서 헤매다가 국회에 등원하나 싶더니 다시 본색을 드러내고 회의장을 점거하는 추태를 보였다”며 규탄하고, “한나라당은 다수여당임에도 소수야당에 발목 잡혀 어떤 법안 하나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무능함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봉 대표는 “민주당은 이명박 정부 출범 직후부터 상습적으로 등원을 거부하고 ‘무조건 반대’,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해오면서 국회를 철저하게 ‘식물국회’로 만든 장본인”이라며, “상임위 법안 상정까지 물리력으로 봉쇄하며 의회주의를 파괴하는 국회의원들은 정치깡패와 무엇이 다른가”라고 개탄했다.
그는 “여야 모두 더 이상 국회파행은 공멸임을 자각하고 지혜롭게 해법을 찾기 바란다”는 당부의 입장을 밝히면서, 민주당과 민노당에 대해서 “국회폭력 전문당, 난동세력, 반헌법세력 으로 낙인찍히지 않으려면 의회주의 절차를 내팽개치는 망동을 즉각 중단하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대화와 타협에 나서라”며 엄중 경고하고, 한나라당을 향해서는 “떼쓰는 야당에 휘둘리지 말고 단호하게 과감하고 소신 있게 산적한 미결 법안을 조속히 표결처리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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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들은 ‘깽판, 저질국회, 해도해도 너무한다’라고 피켓을 매단 '개'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벌였고, 식사시간을 맞아 지나가는 시민들은 이 광경을 보고 실소를 자아내는 등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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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아이들에게 국회의사당이 어떤일하는 곳이냐고 물으면 뭐라 대답하는지 아십니까? "어른들이 쌈박질하는 곳이랍니다" 이게 우리의 미래를 이어갈 아이들의 눈에 비친 국회의 현재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무얼 배울까요. 반성하십시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7-24 오전 11:14:34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부끄럽기가 한이 없소이다. 그런 꼴 보여주려고 힘들게 거기 들어간건 아닐진데....정신과 진료를 받아봐야 할 것 같군요. 국회의원님들? 누구를 위한 개싸움인지 모르겠지만 인간답게 살다 갑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7-24 오전 11:0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