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세직 회장 鄕軍葬 계획
7.31.09:00 올림픽 공원에서 영결식, 15:00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안장식 거행
Written by. 권재찬
입력 : 2009-07-28 오전 10:13:21
재향군인회 故 박세직 회장 장의위원회(위원장 金弘烈, 향군해군부회장, 전 해군참모총장)는 장의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영결식과 안장식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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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故 박세직 회장 장의위원회(위원장 金弘烈, 향군해군부회장, 전 해군참모총장)는 장의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영결식과 안장식 계획을 발표했다.
장의위원회 계획에 의하면 故人의 유해는 발인에 이어 올림픽공원에서 영결식을 향군장으로 거행한다. 영결식은 고인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약력보고, 장의위원장의 조사, 추도사,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된다.
영결식이 끝난 고인의 운구행렬은 생전에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 노력한 향군회관으로 운구되어 3년 3개월간 몸담았던 향군과의 고별의식을 갖는다.
향군과의 고별식을 마친 고인의 운구행렬은 중부고속도로를 경유하여 국립 대전현충원에 도착하게 되며 15:00에 안장식을 갖게 된다. 안장식은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하관, 허토, 조총 및 묵념, 유가족 인사 순으로 진행된다.
향군의 장의위원회가 밝힌 7월 31일(금) 영결식 및 안장식 계획은 다음과 같다.
o 09:00~10:30 영결식/올림픽공원(올림픽홀,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 3번출구)
o 11:30~12:00 향군과의 고별의식/뚝섬 향군회관
o 15:00 안장식/국립 대전현충원
한편 재향군인회는 장의기간 중 고인에 대한 애도와 경의를 표하는 뜻에서 장례기간 중 각급회 및 산하업체 전 임직원이 검은 리본을 착용키로 했다.(konas)
코나스 권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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