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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자의 시신으로 더러워질 서울현충원에서 두 분을 옮겨드리자!

아무리 국가 기강이 무너졌다해도 건국.호국 영령들을 반역자와 함께 누워계시게 할 정도로 기강이 무너졌습니까?

Written by. 김효선   입력 : 2009-08-21 오전 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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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만 건국대통령과 박정희 건설대통령 유족과 두 분을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에게 제안합니다.
 
이승만 건국대통령 내외분과 박정희 건설대통령 내외분의 묘역 이전운동을 벌입시다. 어찌 단 한 순간이라도 이런 반역자와 한 하늘 아래, 같은 땅을 밟고 누워계실 수 있겠습니까?
 
살아서도 또 호국 영령이 되어서도 반역자들의 모진 폄훼에 시달리다 이제는 유택마저도 반역자들로 인해 더럽혀진 곳에 계셔야 할 두 분에게 국민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 드립시다.
 
아무리 나라가 혼탁할지라도 어찌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박사와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이룩한 두 분이 영면하시고, 건국과 호국 영령들이 계신 곳에 대한민국을 말살하고자 획책했던 반역자의 더러운 시신이 들어올 수 있습니까?
 
아무리 나라가 어지럽다해도 선열들의 유지를 받들지 못할 정도로 대한민국 국민의 애국심이 이렇듯 형편없는 것이었습니까?
 
아무리 국가 기강이 무너졌다해도 건국.호국 영령들을 반역자와 함께 누워계시게 할 정도로 기강이 무너졌습니까?
 
아무리 중도실용주의가 좋다고 할지라도 애국자 묘역에 반역자를 들이는 것이 중도실용주의입니까? 중도는 반역자는 포용하고 애국자는 능멸하며, 반역자는 두려워하고 애국자는 무시하는 것이랍니까?
 
이런 꼬라지를 보자고 이승만 건국대통령과 박정희 건설대통령은 일제 36년의 모진 풍상을 겪고, 국제사회의 반대와 공산주의자들과 사투를 벌여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고, 모질게도 가난한 이 나라의 부국강병을 위해 불철주야 조국 근대화를 위해 헌신했답니까?
 
억장이 무너지는 나날입니다.
미안하고 죄송한 나날입니다.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나날입니다.
일제와 36년간 투쟁하던 그 기백과, 북한 공산군의 남침을 맨 손으로 막아내던 그 기백은 사라지고, 大義는 실종되고 기회주의가 득세하는 세태가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 없는 나날입니다.

 김효선(이승만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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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학생    수정

    정말 궁금해서 묻는데요... 이승만,박정희같이 독재정권하에 국민의 자유를 탄압했던 두 대통령이 존경받는 이유가 뭐죠? 자유경제국가이자 민주주의 국가인 한국에서 말이죠... 단순희 경제성장이라는 업적 때문인가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8-21 오후 5: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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