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정기국회 정상화 촉구 캠페인
바른사회시민회의, “비생산.비능률 국회 경각심 일깨우는 계기 될 것”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09-08-31 오후 9:37:16
바른사회 측은 “국민들의 삶을 보살펴야 할 국회가 오히려 국민들의 삶과는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있고, 특히 지난 연말과 올 연초에 벌어진 폭력 국회의 모습에 회의를 느낀 국민들이 국회무용론까지 들고 나오는 시점”이라 본 캠페인을 개최하게 됐으며, “국회의 일신이 이번 정기국회 기간 동안 요구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캠페인은 11시 40분부터 약 1시간 어간 진행됐으며, 국회의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종이에 적고 종이비행기를 접어 ‘국회의원의 귀’형상 모형 안으로 통과시키는 퍼포먼스는 점심식사 시간을 맞아 거리에 나온 직장인들에게 흥미로운 행사였다.(konas)
오는 9월 1일 시작되는 국회의 정기국회를 앞두고, 국회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국민서한 캠페인을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박효종. 이하 바른사회)가 31일 서울 명동 분수광장에서 열었다.
|
바른사회 측은 “국민들의 삶을 보살펴야 할 국회가 오히려 국민들의 삶과는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있고, 특히 지난 연말과 올 연초에 벌어진 폭력 국회의 모습에 회의를 느낀 국민들이 국회무용론까지 들고 나오는 시점”이라 본 캠페인을 개최하게 됐으며, “국회의 일신이 이번 정기국회 기간 동안 요구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캠페인 행사 관계자는 이 ‘국회에 띄우는 국민서한 캠페인’을 통해 “정치만 있고 국민은 없는, 비생산․비능률 국회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날 모인 편지들의 내용을 간추려 정기국회 시작에 맞춰 국회의장 및 각 당 원내대표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
|
이날 캠페인은 11시 40분부터 약 1시간 어간 진행됐으며, 국회의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종이에 적고 종이비행기를 접어 ‘국회의원의 귀’형상 모형 안으로 통과시키는 퍼포먼스는 점심식사 시간을 맞아 거리에 나온 직장인들에게 흥미로운 행사였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