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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정권 참여자 향군회장 자격 있나?"

국민행동본부 '향군회장 선거' 관련 성명발표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9-09-21 오후 4: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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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21일 오전, 오는 25일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에서 치러질 제33대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선거와 관련해 공정한 선거, 애국충정으로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진정한 힘을 발휘해야 할 인물이 선정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국민행동본부는 '좌파정권에 참여했던 인물이 향군회장 자격 있나?' 제하의 성명에서 "지난 좌파 정권 10년 동안 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 얼마만큼 대한민국의 사수를 위해 악전고투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후보들 모두 안보공약을 내걸고 있지만 총체적 국가반역이 진행될 때에도 하지 않던 애국운동을 어느 날 갑자기 향군회장이 된다고 애국을 할 것이라 보는 것은 난센스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 날 국민행동본부가 언론사에 보낸 성명서 전문내용임.(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좌파정권에 참여했던 인물이 향군회장 자격있나?

국민행동본부는 오는 25일 치러지는 향군회장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지고, 새로 선임될 향군 회장이 국가안보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주길 기대한다.

다만 향군 회장 후보 중에 지난 10년 좌파정권하에서  6.15반역(적화통일)선언폐기, 국가보안법사수, 한.미 연합사 해체 반대 등, 노병(老兵)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대한민국 사수를 위해 악전고투(惡戰苦鬪)를 벌일 때 과연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후보들 모두 안보(安保)공약을 내걸고 있다. 그러나, 총체적 국가반역이 진행 될 때 에도 하지 않던 애국(愛國)운동을, 어느날 갑자기 향군회장이 된다고 애국을 할 것이라 보는 것은 난센스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차기 회장 후보 모두 흠 없는 경력과 능력을 가진 분들일 것이나, 애국적 열정에 있어선 옥석(玉石)이 갈릴 것이다. 부디 최소한의 애국심을 보였던 분들이 차기 회장에 선임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그것이 재향군인회의 원래 목적을 실현하고 대한민국의 지상과제인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이루기 위한 것임을 확신한다.

                                             2009 년 9 월 21 일

                                              국 민 행 동 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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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군2    수정

    향군선거가 장교들의 출신성분으로 갈라지는 듯한 행동은 자제 &amp;#46124;어야 할 것아닌가 ? 학훈출신 국민행동본부장의 의견은 어떠하신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9-22 오전 8:57:55
    찬성0반대0
  • 향군    수정

    향군 부정에 보다 못한 회원들이 어제22일 감사원에 조사의뢰를 냈다. 또 한 단체는 검찰 수사의뢰를 준비했으나, 선거에 영향을 고려하여 보류중이다! 이 중심에 있던 사람은 회장 자격이 있나! 어찌 국민행동본부 혼자서 애국활동 한것인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9-22 오전 8:55:47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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